'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의 시청률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오세연'은 이미 지난 7월 26일 방송된 7회에서 채널A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어 지난 9일, 10일 방송된 11회, 12회에서는 전국 가구 기준 2%를 돌파하며 계속 신기록을 세워가는 중이다. 수도권 가구 기준으로는 2.4%(11회), 2.5%(12회)까지 나타내며 승승장구 중이다.

이같은 상승세의 중심에는 한번 보면 멈출 수 없는 흡인력 있는 전개가 있다. 어른들의 금기된 사랑을 다루는 '오세연'은 사랑을 만났을 때의 설렘부터 서서히 스며드는 과정, 그리고 이로 인한 파멸까지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관련 '오세연' 측은 "지금까지 '오세연'은 열혈 시청자들의 사랑 덕분에 무사히 진행되어 왔다. 앞으로 남은 4회는 더욱 휘몰아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단히 붙들어맬 예정이다. 더 재미있는 이야기와 '오세연'이 완성할 큰 그림을 기대하며 앞으로 방송을 기다려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오세연' 배우들은 목표 시청률을 3%라고 말했다. 점점 커져가는 입소문과 시청률 상승세를 미루어보면 이 역시 가능한 상황이다. 이제 단 4회만을 남겨둔 '오세연'이 3%를 넘기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14133925385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전체공지 ✐ 디미토리 전체 게시판 이용규칙 (10/27 추가) 9088 2019.01.01 237983 51
전체공지 ✐ 디미토리 회원가입 오픈 2017.02.25 64249 71
공지 전체규칙 6번 고나리/눈치주기/취좆금지 위반 ▶ 최종 경고 2019.12.28 4760 39
공지 정보 2018년 한드방 드라마 결산 결과 45 2019.01.07 6413 8
공지 2018년 한드방 드라마 결산 (투표마감) 52 2018.12.29 4336 6
공지 ★스포금지★불판에서 원작이야기 및 스포 하지마세요★ 2018.06.22 9699 21
공지 잡담 배우글 관련 공지 (필독) 30 2018.01.10 5606 7
공지 자료 2017년 한드방 드라마 결산 결과 46 2018.01.02 5837 12
공지 드라마 게시판 규칙 58 2017.12.17 28831 1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8201 자료 신입사관구해령) "다음 합방일입니다" 빈궁의 진심에 생각이 많아지는 박기웅 6 2019.08.14 620 0
38200 잡담 신입사관구해령) 여사들끼리 꽁냥거리는거 젤 좋다 ㅋㅋㅋ 6 2019.08.14 263 0
38199 자료 신입사관구해령) "꽃처럼 살고 싶지 않아서요" 박지현, 그 소신 제가 응원합니다,, 2 2019.08.14 307 2
38198 잡담 신입사관구해령) 오늘 권지들 넷이 술마시는 씬 정말 좋았어ㅠ 5 2019.08.14 282 1
38197 자료 신입사관구해령) "아버지의 아들인 것이 이미 제겐 허물입니다" 아버지가 부끄러운 이지훈 4 2019.08.14 258 0
38196 잡담 신입사관구해령) 엔딩 차은우가 입여는 순간 와장창 깼다 진짜 연기.........ㅅㅂ....... 17 2019.08.14 1259 1
38195 잡담 봄밤) 밥누나 안본 토리 봐도될까? 7 2019.08.14 413 0
38194 불판 저스티스) 9회보자 50 2019.08.14 138 0
38193 불판 악마가너의이름을부를때) 이젠 불판도 없는거야...? 남아있는 톨 구해여 24 2019.08.14 387 0
38192 불판 신입사관구해령) 8/14 신입사관 구해령 17회 18회 불판! (MBC 수목 저녁 8시55분) 700 2019.08.14 333 0
38191 잡담 태양의계절) 주인공 둘이 연기를 잘해서 좋다 6 2019.08.14 356 0
38190 불판 태양의계절) 샛별아ㅜㅜㅜㅜㅜㅜ 19 2019.08.14 293 0
38189 자료 악마가너의이름을부를때) '내 손을 잡아, 넌 내 영혼이야' 2019.08.14 144 0
38188 정보 호텔델루나) [단독] ‘막영애’ 이승준, ‘호텔 델루나’ 카메오 합류…특급 지원사격 6 2019.08.14 1264 0
38187 자료 열여덟의순간) [광대승천 스페셜] 최준우 귀여워서 내 잇몸 다 말랐어... ((콩알콩알)) 10 2019.08.14 460 0
38186 잡담 왓쳐) 안길호 감독이 말하는 서강준 16 2019.08.14 1034 3
38185 자료 왓쳐) 우리 닉과 주디 11 2019.08.14 997 3
» 자료 평일오후세시의연인) '평일 오후 세 시의 연인' 측 "남은 4회, 더 재밌는 이야기 펼쳐질 것" 7 2019.08.14 256 0
38183 자료 열여덟의순간) [메이킹] "유수빈, 나 너 좋아해♥" 직진 모드 최준우의 설렘 폭발 3단 고백 #부끄_준우 #햇살_수빈 7 2019.08.14 332 0
38182 잡담 태양의계절) 솔직히 예상하긴 했는데 9 2019.08.14 394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72 573 574 575 576 577 578 579 580 581 ... 2487 Next
/ 2487

Copyright ⓒ 2017 - 2020 dmi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