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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15737129/Harry-Meghan-Australia-tour-Sydney-Melbourne.html?ns_mchannel=rss&ns_campaign=1490&ito=social-twitter_mailonline



해리 왕자는 기업인들이 참석한 한 서밋에서 감정적인 연설을 하며, 자신은 애초에 ‘활동 왕실 구성원(working royal)’이 되고 싶지 않았고 그 역할이 “어머니를 죽였다”고 말했다. 이 행사 티켓 가격은 997달러였다.


그는 목요일 멜버른 파크에서 열린 인터엣지 서밋(InterEdge Summit)에서 호주의 기업인 겸 전 정치인 브렌던 넬슨(Brendan Nelson)과의 대화 중 이 같은 발언을 했다.


그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건 내 13번째 생일 직전이었는데, 그때 나는 워킹로열을 하고 싶지 않다. 이 역할도 싫다. 이게 어디로 향하든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게(=워킹로열로서의 삶과 그에 따른 압박, 환경) 우리 엄마를 죽였고, 나는 그것에 강하게 반대했으며, 오랫동안 현실을 외면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결국 나는 이렇게 생각하게 됐다. ‘잠깐, 만약 이 자리에 다른 사람이 있었다면 이 플랫폼과 영향력, 그리고 그에 따라오는 자원을 어떻게 최대한 활용해서 세상에 변화를 만들었을까?’라고 말이다.


그리고 ‘우리 엄마라면 내가 무엇을 하길 바랐을까?’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것이 내 관점을 완전히 바꿨다.”


멜버른에서의 마지막 날, 서식스 공작 부부에게는 감정적으로 힘든 하루였다. 메건 마클(41)은 지난 10년간 자신이 겪은 공격적인 온라인 괴롭힘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녀는 웰빙 프로그램 ‘베이트르(Baytr)’에서 소셜미디어와 정신 건강을 주제로 한 원형 토론에서 “10년 동안 매일 괴롭힘과 공격을 받아왔다”고 말했다.


또 “나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트롤링을 당한 사람이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목요일 늦게 시드니로 이동할 예정이다.





-


다이애나가 워킹로열이어서 사망한 건 아니지만

결국 그런 생각이어서인지 해리는 워킹로열이라는 자리를 싫어했고 

해리 자체도 워킹로열, 로열에 대해 부정적인 인터뷰를 젊을때부터 오래 해왔음


언제든지 왕실을 나가고 싶어한 건 오래된 사실인 건 맞는듯

  • tory_1 2026.04.16 20:20
    하지만 돈 떨어지니 다시하고싶쥬?
  • tory_2 2026.04.16 20:27

    워킹 로열이 그렇게 싫었으면 유리하고 부유한 위치를 활용해 공부라도 열심히 해서 워킹 로열 하지 않고도 먹고 살 길을 위해 자신을 연마하던가

    어릴 때라 어머니 사망 충격에 그럴 생각은 못했다 치면 지금이라도 지 상태에 대한 인식이라도 명확하던가....

    진심 심각한 징징이다

  • tory_12 2026.04.17 00:26
    진심ㅋㅋㅋㅋ
  • tory_3 2026.04.16 20:34
    방계들은 하고싶어도 못하는 자리인데 ㅈㄹ하네 지들 자식 워킹로열 시키고 싶다고 나중에 입 열지 말길
  • tory_4 2026.04.16 20:42
    뭐같은 소리하고있네 쟤 전에 지 애들이 워킹로열할지말지는 걔들 선택이다 이런 이야기하지않았어? 징징거리는거도 정도가있지 엄마팔이 그만해
  • tory_2 2026.04.16 20:48

    와 진짜 이렇게 말했어? 아치랑 릴리벳이 워킹 로열을 할 수 있을지는 (찰스는 그 시점이면 고인일 것 같고) 윌리엄에게 달려있지 않나? 뭔 개들 선택이여, 평생 몸 담은 시스템에 대해 그렇게 모르나? 아니면 저런 식으로 형에게 징징거리는 거냐?


    하여간 해리 보면 정말 자기연민 가지지 말자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아, 나이가 사십이구만 추하다

  • tory_4 2026.04.16 20:52
    @2 https://people.com/prince-harry-wants-kids-archie-and-lili-to-have-option-to-be-working-royals-11760223

    Following a report in The Guardian, it has been widely noted that the Duke of Sussex wants his children with wife Meghan Markle to retain their HRH (His/Her Royal Highness) titles — giving Archie, 6, and Lilibet, 4, the choice to potentially have royal roles in the future or lead more private lives.

    이는 두 아이에게 미래에 왕실 역할을 맡을지, 아니면 보다 사적인 삶을 살지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한 것입니다.

    본 기억나서 구글링하니 이거나옴
  • tory_2 2026.04.16 20:56
    @4

    기사를 링크해주다니 감사해!

    하여간 해리는 진짜 상바보네... 

  • tory_5 2026.04.16 20:47
    워킹로열 싫어서 안한다는건 자기 선택이지만 그 워킹로열이 주는 특혜(경호나 지원)을 못잃으니까 문제지
  • tory_6 2026.04.16 20:50
    지금 하고 있는게 뭔데? 영 연방 가서 짭 로열 공무하는거 아냐? 그래도 연방이라고 호의적 기사 써주는 것도 있는데 참 말 잘 한다. 게다 경호비도 호주측에서 세금으로 좀 주는거 같던데. 영국 백그라운드 아녔음 아니 여기까지 갈 것도 없이 이런거 그냥 미국에서 하면 되지 왜 영국 콩고물 묻은 연장 돌면서 이런말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
  • tory_7 2026.04.16 21:41
    워킹로열이 싫으면 마들렌공주처럼 미국가서 조용히살다가 필요할때 영국에 다시 돌아오던가
    가자마자 방송나가고 책쓰고 코로나에도 초등학교방문하며 짭공무다니고..?
  • tory_8 2026.04.16 22:03
    ㅋㅋㅋ 그럼 지금 하는건 뭐지?
  • tory_9 2026.04.16 23:06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05/07 22:17:52)
  • tory_10 2026.04.16 23:37
    에어헤드가 또 에어헤드하네
  • tory_11 2026.04.16 23:58

    걍 못해서 배아픈 것 같은데ㅋㅋ

  • tory_13 2026.04.17 03:34
    워킹로열이 아니라 직계가 되고 싶었던게 아닐까 싶네
    스페어라서 싫었다지만 누구보다 스페어 시절을 그리워 하는거 같아
    직계면 그놈의 경호 항시 받을 수 있고 공무도 골라서 하고 싶은것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려나
  • tory_1 2026.04.17 08:16
    워킹로열은 공무 해야해서 싫고 트루핑더컬러 이런 폼나는 공무만 하고싶은거지
  • tory_14 2026.04.17 08:34
    워킹로열 싫었다면서 내돈내산 짭공무는 하고있는게 웃기네ㅋㅋㅋ
  • tory_15 2026.04.17 08:40

    진짜 개꼴깝떤다..

  • tory_16 2026.04.17 13:44
    괜히 에어헤드라고 불리우는 게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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