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의 부유하고 화목한 가정은 본인은 부모님이 비록 이혼하셨더라도 아버지가 본인 편애해서 복권 당첨금액 몰빵하다시피해서 사립학교 다녔고 본인이 들어간 대학도 윌케 못지않게 미국에서 명문대들어갔으면 아버지가 밀어줬지만 본인도 나름대로 머리도 있고 노력도 했다는거 아님? 비록 배우로서 내세울 커리어가 무명배우라는건데 캐서린은 내세울 커리어 자체가 없음 결과야 어떻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고 결국 왕자비까지 됐는데 인생에서 노력으로 이룬것만 치면 메건이 압승임 근데 럽유어셀프를 못해서 뛰쳐나왔으면 자기 삶 살면 되는데 왜 짭 왕자비 노릇을...도무지 이해안가는 정신세계
타고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들을 (블러드 프린세스, 갑부집 딸 같은?) 많이 원했나...?
나도 이해가 안감
열악한 상황에서도 열심히 살았다는 거 타고나서 떵떵거린 거 보다 더한 자부심 될 수 있잖아 (아빠가 메건에게만 투자를 몰빵했지만 일단 왕족 같은 사람들과 상황이 같지는 않았을테니 하는 말이야.)
왜 저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