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메 1일차 일정에서 은근히 말 나오는 거...




1. 멜버른에 있는 로열 칠드런 병원에 간 거 너무 투명하다는 거.
이전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필립공, 웨일즈공 찰스&다이애나가 방문한 적 있는데, 그 다음이 해리&메건.

2. 로열 칠드런 병원 방문했을 때... 어린이 환자가 백혈병 환자라서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데 사진을 찍기 위해 마스크를 벗으라고 했나 봄.
사람들이 저렇게 많은데 가뜩이나 면역력 약한 어린이 환자인데 부모가 저기서 마스크 벗게 했겠어..? 누가 지시한건지는 모르겠는데, 그거 가지고 말 나오더라. 환자 가족의 의사인지, 병원 측이 내세운 건지, 해메 쪽 스탭 요청인지 알 수가 없지만...
2021년에 캐서린이 백혈병 투병하던 5세 어린이 환자 밀라 스네돈을 홀리루드하우스 궁전으로 초대한 적 있었잖아. 그거 따라하는거냐고 말도 나옴.
3월에 호주에 국빈방문한 덴마크 프레데릭&메리도 멜버른 로열 칠드런 병원 방문했었는데, 저런 식으로 환자들 내세우지는 않았음.






2. 해리가 웨스턴 불독스 풋볼 클럽 방문했는데, 윌리엄 브라질 갔을 때 해변에서 발리볼 했는데 그거 생각난다고...
작년 11월에 윌리엄이 어스샷 시상식 참석 차 브라질에 간 적 있잖아. 그때 Neil Sean 쪽 기사에서, 해메 쪽 PR팀이 해메에게 윌케 스타일링 연구 및 행사에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연구하라고 조언했다던데 어쩐지 비슷한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