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그때 좀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부모가 알고 집에 데리고 가서 아예 머리 빡빡 밀고 핸폰 정지시키고 밖에 못 나가게 하고, 결국 괜찮은 학교였는데 자퇴까지 시키고 나중에 다시 시험 봐서 교대 갔다는 것까지만 들었어.
지금 잘 살고 있겠지.
그때는 그냥 걔가 이해 안되고, 부모님 무섭다 생각했는데 내자식 멀쩡하게 공부시켜서 인서울 시켜놨는데 그러면 나는 그냥 내가 죽고 말았을 듯
지금 잘 살고 있겠지.
그때는 그냥 걔가 이해 안되고, 부모님 무섭다 생각했는데 내자식 멀쩡하게 공부시켜서 인서울 시켜놨는데 그러면 나는 그냥 내가 죽고 말았을 듯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