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본줄 알고 가까이 가봤음
근데 할아버지였어
그래서 할아버지 왜 누워계세요?
하니까 살려달라고 하시더라
예? 하니까 손으로 뒤통수 쓱 훑더니 피난다는거야
갑자기 심장이 존나뛰면서 119에 신고했음
거기서 지혈 해주라길래 119올때까지 지혈하다가
가도된다길래 할아버지 발견한 경위 설명하고 집옴...
아직도 심장이 뛰는 한편
신고할때 너무 오바떤건 아닌지 머쓱한 기분도 든다
할아버지는 괜찮으시겟지 피가 그래도 꽤 났는데
근데 할아버지였어
그래서 할아버지 왜 누워계세요?
하니까 살려달라고 하시더라
예? 하니까 손으로 뒤통수 쓱 훑더니 피난다는거야
갑자기 심장이 존나뛰면서 119에 신고했음
거기서 지혈 해주라길래 119올때까지 지혈하다가
가도된다길래 할아버지 발견한 경위 설명하고 집옴...
아직도 심장이 뛰는 한편
신고할때 너무 오바떤건 아닌지 머쓱한 기분도 든다
할아버지는 괜찮으시겟지 피가 그래도 꽤 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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