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말고 공항에서 일했었음
근데 초콜릿이나 마실거 이런거 가끔 주는 사람 1년에 한두명 있었어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고...(착한 여행객들)
나는 서비스직한텐 진상 안부리고 약속 잘 지키고 돈만 잘내면 된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뭐 저렇게 챙겨주는 사람 워낙 소수이다 보니깐 글케 나쁘게는 생각 안함
그냥 정이 넘치는 따뜻한 사람도 있는거지뭐..
물론 난 그냥 평소에 약속 잘지키고 진상 안 부리고 돈만 잘 내는 손님 이지만.... 저런 사람 소수 있다고 막 욕할 필요는 없을거같아 어차피 대다수는 안 저럼
근데 초콜릿이나 마실거 이런거 가끔 주는 사람 1년에 한두명 있었어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고...(착한 여행객들)
나는 서비스직한텐 진상 안부리고 약속 잘 지키고 돈만 잘내면 된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뭐 저렇게 챙겨주는 사람 워낙 소수이다 보니깐 글케 나쁘게는 생각 안함
그냥 정이 넘치는 따뜻한 사람도 있는거지뭐..
물론 난 그냥 평소에 약속 잘지키고 진상 안 부리고 돈만 잘 내는 손님 이지만.... 저런 사람 소수 있다고 막 욕할 필요는 없을거같아 어차피 대다수는 안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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