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 먹고 이런 걸로 서운해하는 것도 웃기지만ㅎㅎㅎ 나랑은 별 얘기도 없고 내가 말 걸어도 금방 끊어지는데 동생이랑은 먼저 얘기도 주고받고 내 친구들은 하나도 모르면서 동생은 나갔다오면 어디 사는 걔 만나고 온 거냐고 먼저 아는 척도 하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