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이벤트 행사 참여나 티켓팅이 많았는데 귀신같이 퐁 당 퐁 당 와 대박 하다가 와 역대급 망하네 했다가 오 대박 되네 다시 망 무한 반복 중간에 사소하게 안 풀리는 일도 있긴 했지만 이런 거 보면 진짜 간절하면 이루어지나 싶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