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이번에 공개된편까지 시청자들 의견 하나도 안 보고 그냥 혼자 봤다가 커뮤랑 트위터 돌았는데 깜놀함
나는 민지 어깨 동무 할 때 되게 따뜻하다고 생각함...
뭐랄까 말은 날카로워도 어깨동무로 나는 공격하고 싶은게 아니다라는 뜻이라고 생각했거든 ㅋㅋㅋ
내가 민지 악개라니... 방송 편집의 감정선을 충실히 따라가는 방송국놈들이 딱 좋아하는 시청자인편 ㅋㅋㅋㅋㅋㅋㅋ
솔지는 지금까지 1,3,5 이렇게만 봤는데
뭔가 1,3 때보다 좀더 출연자들 진정성이 많이 보여서
너무 재밌게 보고있어
담주 막화 너무 기대됨... 현커가 과연 있을까..?
나는 민지 어깨 동무 할 때 되게 따뜻하다고 생각함...
뭐랄까 말은 날카로워도 어깨동무로 나는 공격하고 싶은게 아니다라는 뜻이라고 생각했거든 ㅋㅋㅋ
내가 민지 악개라니... 방송 편집의 감정선을 충실히 따라가는 방송국놈들이 딱 좋아하는 시청자인편 ㅋㅋㅋㅋㅋㅋㅋ
솔지는 지금까지 1,3,5 이렇게만 봤는데
뭔가 1,3 때보다 좀더 출연자들 진정성이 많이 보여서
너무 재밌게 보고있어
담주 막화 너무 기대됨... 현커가 과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