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라 요리든 (대부분) 한국인이 한국인의 특유의 손맛과 감각과 센스로 요리하는 건데
결국 이기는 건 그 나라 음식이네... 이런 반응 나오면 살짝 속상함ㅠ
물론 나도 보면서 계속 생각한 게
우리한테나 한식이 익숙한 거지 흑백요리사 보는 외국인들한텐 절대 한식이 익숙한 게 아닌데
심사위원에게 한식이 제일 익숙하다는 이유만으로
'아 이건 너무 흔한 메뉴인데?' 하고 감점 받는 일은 절대 절대 절대 없길 바랐고
그래서 임짱 선재스님 윤주모님 엄청 응원했음...
세 분 다 한식을 다양하게 보여주려고 하셔서 너무 감사했고...
나도 토종한국인이라 한식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건 사실이었음...
결과적으로 결승엔 한식셰프는 없지만...
다들 손맛 좋은 한국인 셰프들끼리의 대결로 봐주면 좋겠음...
결국 이기는 건 그 나라 음식이네... 이런 반응 나오면 살짝 속상함ㅠ
물론 나도 보면서 계속 생각한 게
우리한테나 한식이 익숙한 거지 흑백요리사 보는 외국인들한텐 절대 한식이 익숙한 게 아닌데
심사위원에게 한식이 제일 익숙하다는 이유만으로
'아 이건 너무 흔한 메뉴인데?' 하고 감점 받는 일은 절대 절대 절대 없길 바랐고
그래서 임짱 선재스님 윤주모님 엄청 응원했음...
세 분 다 한식을 다양하게 보여주려고 하셔서 너무 감사했고...
나도 토종한국인이라 한식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건 사실이었음...
결과적으로 결승엔 한식셰프는 없지만...
다들 손맛 좋은 한국인 셰프들끼리의 대결로 봐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