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유정입니다.
오타가 있지만 더 빨리 업로드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업로드해요..
너그러이 봐주십사 ..... 헤헤
남의 싸움을 2시간 꽉 채워서 보는건 처음이에요..
참.. 보면서 사랑이란 뭘까라는 생각을 많이 합미다 ..
과몰입하다가 마지막엔 해탈로 끝난 이번 화 🫢..
사실 저 촬영 상황 속에 들어가면 내 감정을 더 우선으로 생각하다 보니, 전 연인에게 화가 나기도 하고 무심코 던진 말로 나도 모르게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순간들도 생기기 마련입니다. 특히 내 엑스와 대화때 다른 사람들이 보면 이해가 안되는 상황들이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사람과 사람의 단순한 갈등을 넘어서, 남녀 사이의 정서·관계·과거의 맥락까지 함께 고려해야만 비로소 이해할 수 있는 순간들이 많거든요. 물론 방송에 나오는 부분은 일부고, 편집된 부분도 고려해야하니 저도 100% 다 이해할 순 없지만서도 그런 의미에서 저는 모든 출연자분들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기도 하고, 동시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 마음이 많이 갑니다.
아마 이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해보지 않았다면 이런 감정들은 쉽게 공감하기 어렵겠죠?
하나만 부탁드리고 싶어요!
제 리뷰에서까지 서로 과하게 싸우시거나, 여러분이 개인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제가 짚고 넘어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저를 비난하거나, 특정 출연자를 비난해달라고 요구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저는 이 공간이 모두가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곳이었으면 해요.
선을 넘는 댓글들은 분위기를 지키기 위해 제가 가끔 숨김 처리나 삭제를 하고 있으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유정리뷰만보고 댓글은 상단만봐서 몰랐음
늘 출연진 이해해줘서 유정리뷰 편안했음
출연자들 조롱하고 쌍욕하게 하는 리액션 하는
유튜버들 남 까면서 돈벌고 안쪽팔리나?
특히 남출맘이라는 자막도 쓰고
여출 조롱하는 그 유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