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도 좀 안좋아하는 멤버 있어도 리스펙하면서 봤는데
시즌2도 진짜 대단하다 ㄷㄷ
약간 보면서 내안의 여혐을 치료하는 느낌이야
왜 우리가 예능을 보다보면 TV 출연자의 행동 하나 하나 재단하게되잖아
특히 여성에겐 박하게 평가해버리게 되고
나도 슬쩍 출연자의 순간적인 모습에 꼬투리를 잡다가..
노력, 열정, 즐기는 모습, 서로를 향한 배려에 감덩....!
다들 저렇게 힘든걸 즐기는 모습이 정말 멋지고
평소 거슬렸던 사소한 말이나 행동에도
그래 그냥 저런 성격인거지!! 하다가
나중엔 이그~~ 또저러네 하면서 그마저도 귀엽고 웃기다
진짜 출연자들 몸 상할까 걱정되는게 유일한 흠..
진짜 나에게 요새 최고의 예능!!
시즌2도 진짜 대단하다 ㄷㄷ
약간 보면서 내안의 여혐을 치료하는 느낌이야
왜 우리가 예능을 보다보면 TV 출연자의 행동 하나 하나 재단하게되잖아
특히 여성에겐 박하게 평가해버리게 되고
나도 슬쩍 출연자의 순간적인 모습에 꼬투리를 잡다가..
노력, 열정, 즐기는 모습, 서로를 향한 배려에 감덩....!
다들 저렇게 힘든걸 즐기는 모습이 정말 멋지고
평소 거슬렸던 사소한 말이나 행동에도
그래 그냥 저런 성격인거지!! 하다가
나중엔 이그~~ 또저러네 하면서 그마저도 귀엽고 웃기다
진짜 출연자들 몸 상할까 걱정되는게 유일한 흠..
진짜 나에게 요새 최고의 예능!!
오 영업된다 나도 한번 봐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