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근에 본거
심장을 꿰뚫은 독니
여작가 아닐까 싶음
단순히 주인공이 여자라서 그런건 아님
여캐가 공감되는 대사를 하곤 했고
나한텐 딱히 덮을 정도로 불쾌한 게 없었음
다만 음... 애초에 독자가 완결까지 따라가며 원했던 방향이
후반에 엎어져서 너무 아쉬울 뿐ㅋㅋ
그래서 이런거 더 보고 싶어졌어 추천해줘!!!
특히 판무는 안 본지 좀 오래된 편이라
떠오르는게 회사설 밖에 없는데
이건 보다가 결국 여혐 못참고 튕겼던 걸로 기억함
심장을 꿰뚫은 독니
여작가 아닐까 싶음
단순히 주인공이 여자라서 그런건 아님
여캐가 공감되는 대사를 하곤 했고
나한텐 딱히 덮을 정도로 불쾌한 게 없었음
다만 음... 애초에 독자가 완결까지 따라가며 원했던 방향이
후반에 엎어져서 너무 아쉬울 뿐ㅋㅋ
그래서 이런거 더 보고 싶어졌어 추천해줘!!!
특히 판무는 안 본지 좀 오래된 편이라
떠오르는게 회사설 밖에 없는데
이건 보다가 결국 여혐 못참고 튕겼던 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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