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그래서 걍 그러려니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생각 깊게해봐야 걍 내 인생에 후회만들지 어쩌겟음~~~~
어쩌겠어 부자회사 다니는 노예는 급여 더 많이 받는거지 박탈감이야 내 마음이니 내가 관리해야는거지
뭐 어쩌겟어....
이런거 하나하나 부러워하면 나만 괴로움 ㅋㅋㅋㅋ그냥 나므이인생이겠거니 해야함
하닉 갈 능력치정도면 그런생각들어도 애초에 비빌수가 없는데 허탈할게 있나
으잉 저기 대부분은 중고딩때부터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부터 좋은데 가고,,,,대학에서도 공모전 경진대회 빡세게 나가서 스펙쌓은 애들이던데 뭐,,,, 하닉 최종 탈락한 애들은 좀 슬프긴 하겠다
그럼 하닉가서 일해서 받으면 그만임 ;;;; 현타 올 것도 많다.... 그냥 부러움에 끝내면 되지
대기업에서도 하닉 같은 경우는 흔치 않은데 뭐ㅋㅋㅋ
현타 올 수도 있는거 아닌가
받지 말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뺏는것도 아니고 현타온다는데 그걸로 뭐라고 하는것도.. ㅎㅎ ㅠㅠ
좀 부럽긴해~
다른 대기업인데 팀에서 영업 순이익 xx억 찍어도 1천도 안주니 현타오긴함(팀장님이 계산해보고 1인당 순이익 3억 넘게했다고 말해줬음)
외국기업은 성과급을 어떻게 주길래 ...
어쩔 수 없지 뭐 어쩌겠어 뭘 이런걸로 하소연.. 그렇게 치면 연예인 광고 한번 찍고 직장인 연봉 몇배 받아가는거는 안이상해?
허탈 할 수도 있지 왜 그러지 말래 우리나라 사람들 통제광이라고 하더니 진짜네 사람이 느끼는 감정도 통제하려고 하는게
ㄱㄷ진짜 뭐 어쩌겠음 그럼 하닉 들어갔었어야지
저게 대기업이라고 다 되는것도 아니고
전세계 유일한 케이스 가지고 난리칠것도 없다..
닉스통 ㅠㅠ ㅋㅋㅋㅋ 근데 뭐 어떡해 지금이라도 이직하든가 해야지
허탈할게 뭐 있어.
부럽긴한데 어쩌겠엉~ 열심히 GDP 올려주십셔
뭘 박탈 당했길래 박탈감을 느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