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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ry_1 2025.08.17 14:36
    맞아 새벽에 물 바꿔달라 토한다 하면 깨서 치워주고 갈아주고 괜찮다 해줘야됨 쉽게 생각하면 안됨 ㅜ
  • tory_2 2025.08.17 14:37
    1인가구 강아지 키우는데 새벽 6시 일어나서 산책 조지고 퇴근 후 산책하고 잠들기 전 산책함.... 출근하기 전에 기계장난감 다 세팅해놓고 영양제 먹이고 밥 먹이고 안방 거실 물 채우고 배변패드 깔아주고.. 퇴근하고오면 일단 침대 러그 털 돌돌이하구 애 털 빗겨주고 양치하구.. 혼자 강아지 키우면서 밤 12시 이후로 밤 못 샌다,, 강제 아침형 인간됨 오늘도 산책 가야해서 9시에 일어남... 그치만.. 행복해... 헤헤
  • tory_3 2025.08.17 14:37

    유튭에서 봤는데 고양이들 신발장에서 뒹굴다가 식탁 침대 소파 다 올라오더라 난진짜 절대 못키울듯

  • tory_6 2025.08.17 14:39
    위생 예민하면 반려동물 ㄴㄴ함
  • tory_8 2025.08.17 14:41
    맞아. 위생 민감하면 동물 키우기 어려워
    강아지도 매일 산책시키는데 집에 들어와도 발만 씻기지 전체 샤워하고 이런거 없거든 그럼 밖에 다니던 그대로 침대 올라오고 같이 자고 하는거
    씻고 잠옷 안입으면 절대 침대 안올라간다 하는 사람은 개 키우면 좀 힘들어짐
  • tory_12 2025.08.17 14:43
    ㄹㅇ... 신발장 뿐이겠어 응가 파묻은 모래가 침대에서 발견되는 경우도 제법 많지... 심지어는 덜닦인 응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tory_36 2025.08.17 15:31
    나는 똥스키가 뭔지 알게된 이후로...ㅜㅜ
  • tory_47 2025.08.17 17:12
    난 개키우면서 매일 발씻기면 습진생기고 안좋아서 산책하고 강아지수건 물적셔서 닦음ㅋㅋㅋ그러고 침대도 올라오고 배탈나고 그러면 실수도 하고 진짜 위생 중요하면 절대 키우지마
  • tory_4 2025.08.17 14:37
    내가 저래서 키울 생각도 안함ㅠㅠ 난 내몸 케어하는 것도 벅차서
  • tory_5 2025.08.17 14:38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11/17 17:29:42)
  • tory_7 2025.08.17 14:39
    맞아 고양이 임보해보니까 다섯시 여섯시에 깨서 냥냥거림 밥이랑 물 다 있어도 나 일어나서 놀자고......개피곤해 죽겠어서 고양이 키운다는 생각 싹 접음
  • tory_9 2025.08.17 14:4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8/19 23:16:02)
  • tory_10 2025.08.17 14:42
    나도 전에 개나 고양이를 너무 키우고싶어서 보호소 봉사도 다니고 애동있는 친구들네도 자주 가서 도와줘보고 했는데
    해외여행 간 친구네서 일주일정도 지내면서 혼자 전담해보고 키울생각 고이접음ㅋㅋㅋ 진짜 수면의질 급락이고 편하게 통잠자는거 절대불가..새벽 중간에 깼다 잠드는것도 힘들고 출근시간에 맞춰서 일어나질 못하고 그전에 애들이 깨우고ㅠ 출근전에 물 밥 화장실 챙겨주고 나와야하니까 또 생활패턴이 다 깨지더라
  • tory_11 2025.08.17 14:43
    난 친구 개 일주일간 맡았다가
    온 집안에 은은한 개비린내 나는 거보고
    학을 뗌..
  • tory_13 2025.08.17 14:43
    내가 저래서 개고 고양이고 안키움.... 좋아하긴하지만ㅠ
  • tory_14 2025.08.17 14:45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8/18 12:12:56)
  • tory_24 2025.08.17 14:57
    강아지는 매일 못 씻겨 이삼주에 한번 목욕 시키는데 다음날인가 바로 개냄새나더라ㅠ개 키우면 익숙해져서인지 꼬순내라고 하는데 안키우는 내가 맡으면 그냥 개냄새더라고ㅠㅠ
  • tory_15 2025.08.17 14:46

    난 통제형이라 내 생활권에서 가족도 겨우 견디는데 다른 생물은 더 못늘릴듯

  • tory_16 2025.08.17 14:47
    ㅇㅇ 고양이 키운뒤로 통잠잔적 거의 없어 거기다 이사가잖아? 한 세달은 엄청 울어 특히 새벽에.. 갓난애기 엄마처럼 잠을못자 적응될때까지 진짜 집나와서도 귀에서 우는소리 환청들리더라
  • tory_17 2025.08.17 14:47

    강박심하고 통제형도 비추...

    반려 동물도 힘들어 합니다... ㅠㅠ

  • tory_18 2025.08.17 14:47
    예민해서 조금만 소리 나도 깨는데 고양이 때문에 엄청 깸ㅠㅠ 위생도 포기 똥발로 나 밟고 다니는데 뭐ㅋㅋㅋ
  • tory_19 2025.08.17 14:49

    우리집도 알람이 필요없음 주말에 늦잠 자고 싶어도 애가 일어나서 소리 지름

  • tory_20 2025.08.17 14:50
    친구가 고양이 키웠어서 집에가면 냄새 장난아니었음
  • tory_21 2025.08.17 14:54
    맞음 애들이랑 같이 자면 사람은 잠을 푹 못잠
    그래서 원래 우리집 괭이들 내방에서 재웠는데 나 갑암 수술한 후에는 언니가 데리고 잔다
  • tory_22 2025.08.17 14:54
    잠도 잠인데 식당이든 카페든 숙소든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곳 알아봐야 하고 해외여행등 동반 불가한 여행 계획할때는 지인 중 돌봐줄 사람 우선 확보 필수
  • tory_23 2025.08.17 14:55
    맞음 많이 깨워 ㅋㅋㅋ
  • tory_25 2025.08.17 14:58
    그래서 랜선집사로 만족 중ㅎㅎ
  • tory_26 2025.08.17 14:58

    잠 깨워서 귀여운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tory_43 2025.08.17 18:26
    이것도 마즘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 뭐 필요하거나 심심하면 와서 깨우는거 넘 졸귀ㅠ
  • tory_51 2025.09.15 11:57
    이게 귀엽게 느껴지는거 자체가
    잠이 덜 중요한 타입인거ㅋㅋ
  • tory_27 2025.08.17 15:00
    설거지도 많이 해야됨ㅋㅋ 내 그릇보다 고양이들 그릇을 더 많이 닦으며 사는중
  • tory_28 2025.08.17 15:04
    친구네집에서 하루 자는데 고영이 3마리가 번갈아가면서 자꾸 놀아달라고 잠을깨움 ㅠㅠ 하루니까 귀여웠지 매일 그런다 생각하면 내 숙면은 어디로.... 혼자 살아도 숙면 어려운데 매일 잠 못자다가 내가 단명할듯 ㅠㅠㅠ
  • tory_29 2025.08.17 15:13
    위생은 어느정도 포기해야함
  • tory_30 2025.08.17 15:13
    ㅎㅎㅋㅋ 맞아 자기 직전에 침구에 토해서 건조기 끝날 때까지 쇼파에서 졸아야 할 수도 있음
  • tory_31 2025.08.17 15:16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8/22 18:11:17)
  • tory_32 2025.08.17 15:18

    나도 고양이 키우는 게 꿈이었는데 

    냥이 키우는 친구집에서 하룻밤 자고 생각이 바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에 밥달라고 애옹애옹하고 응가싸고 흙 덮는 소리랑 냄새랑...잠귀 밝고 예민한 나는 랜선집사 해야된다는 것을 깨달음..

  • tory_33 2025.08.17 15:24
    맞아 나는 잠이 제일 중요한 인간이라 절대 개 못키우겠다싶었어… 동물 키우면 내 삶에 제약이 너무 많아져
  • tory_34 2025.08.17 15:30
    12년째 새벽4시에 밥주는 인간임 ㅠ 결국 자동급식기해줫더니 4시전에 깨워재껴서 이래나저래나 깨움
  • tory_35 2025.08.17 15:30
    나 원래 잠귀 어두웠는데 개 키우고 나니까 개가 토하려고 욱욱거리는 소리만 들어도 벌떡 일어남ㅋㅋㅋㅋ 헐떡이는 소리만 들어도 얘가 새벽에 화장실이 가고싶은지 아닌지 구분이 되더라
  • tory_37 2025.08.17 15:33
    맞아.. 애기들 4,5개월 어린이시절엔 밤낮없이 뛰어다니고 놀아달라고 치대는데 이게 은근히 괴로움. 나 우리집 개 어린이시절에 주말아침새벽마다 놀아달라고 머리카락 씹고 얼굴핥아서 엉엉 울엇슨 ㅅㅂ 애한테 화는 못내겠고 못들어오게 방문닫아놓으면 박박 긁어서 난리고..
    위생도 진짜 울집개 이제 시력이 안좋아서 가끔 자기 똥 밟고 온 거실 돌아다니는거 걍... 그러려니함. 개가 뭔 죄임 사람이 문제지ㅋㅋㅋ
  • tory_38 2025.08.17 15:33
    공톡토는 자동급식기 써서 새벽에 한번 리필하게 만들지..
  • tory_39 2025.08.17 15:39
    ㅁㅈ.....
  • tory_40 2025.08.17 16:01
    친구 해외여행가서 1주일 친구반려묘 돌봐줬는데 평생 랜선집사 해야겠구나 깨달음얻음 나 고양이가 그렇게 놀아달라고 하는 생명체인줄 몰랐어
  • tory_41 2025.08.17 16:04
    맞는 말인데 키우면 그딴건 중요하지 않게 되 나 어제 새벽 두시 넘어서 잤는데 울 개님 5시반에 갑자기 헥헥 하는 소리에 벌떡 일어나서 화장실 갈까 물어보고 물이랑 밥 조금 먹이고 배변산책 다녀옴 그냥 내 온 신경이 다 우리 개에게 가있다고 보면 됨
  • tory_42 2025.08.17 16:08
    햄스터도 자는데 계속 소리내서 잠 못 잔대 위생 문제도 있고 동물은 못 키울 듯ㅠ
  • tory_43 2025.08.17 16:21
    마쟈 자기 루틴 넘 중요하고 위생 냄새 그 외 통제안되는 변수 싫어하면 안키워야함ㅇㅇ 근데 나는 다른건 없는데 루틴강박 쩌는 사람인데 내 강쥐 넘 사랑해서 강쥐와 나에게 맞는 루틴을 타협해서 새로 확립했음ㅠㅠㅋㅋㅋㅋㅋ내새끼 넘 예쁘고 행복함...그래도 자기 생활에서 머 포기하는게 시른 사람은 절대 키우지마
  • tory_44 2025.08.17 17:00
    공감해ㅜㅜㅜㅜ진짜 신중해야함!!!
  • tory_45 2025.08.17 17:02
    본인이 위생청결 민감하고 냄새에도 민감하고 잠도 중요하면 강아지나 고양이나 엄청 생각해봐야 함 난 고양이 키웠었는데 아무리 청소해도, 애가 막 엄청난 장모종이 아님에도(코숏) 걍 맨날맨날 입에서 고양이 털 뱉었고 검은 옷엔 고양이털 범벅이고 양말 속옷 이런 곳에도 고양이 털 종종 묻어있고 이럼 우리 애기는 배변 아주 깔끔하게 해서 내가 모래만 깨끗하게 잘 유지해주면 배변 관련해 문제는 없었지만 만약 있었다면.. 힘들었을듯
    글고 고양이들 루틴이란 게 있는데 암생각없이 밥먹을때마다 이뻐죽겠다고 난리피웠다가 그게 맘에 들었는지 새벽 3~4시에 사람 깨워서 자기 밥먹는 거 칭찬하라고 그래서(안할수없어 미친듯이 울고난리침) 애기 하늘나라 가기 전까지 난 매번 새벽에 비척비척 일어나서 칭찬했음 감기몸살나서 앓으면서도 그랬음
    아프면 들어가는 비용은 뭐..의료민영화 체험판이고ㅋㅋ 사실 돈보다는 사람말도 못하는 애가 아파서 끙끙거리는 게 걱정되고 맘 아파서 그 맘고생이 심함 진짜 겁나 스트레스더라 사람애거나 내가 고양이말을 알았다면 나 어디가 아프고 뭐 해줘라 알아먹을수 있는데 못하니까... 고양이가 좀만 아파도 미쳐버리는 거 같았음
    강아지는 집에서 키워본 적 없는데 집안에서 강아지 키우는 집 가끔 가면 가자마자 그 특유 냄새나 아 고양이도 마찬가지야 나도 고양이 키울 땐 몰랐는데 애 별나라 가고 없이 산지 꽤 되니까 특유 냄새 알겠더라 개냄새는 더더더 심함
  • tory_46 2025.08.17 17:06

    맞아 새 키우는데

    이 눔아가 얼리버드라 일찍 일어나

    난 자야 되는데 내 온몸을 짓밟고 다니고 콕콕 쪼면서 깨움ㅋㅋ 밥 달라고

    조온나 귀여워ㅋㅋ 근데 잠와

    나는 4D 고급 알람 시계라고 생각하는데 예민한 타입은 키우면 안되겠지

  • tory_48 2025.08.17 17:24
    우리애도 아침 5-6시 되면 존나깨움..ㅠ 이제는 어느정도 무시하는 능력이생겼지만 친구들 놀러오면 미안함
  • tory_49 2025.08.17 18:27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8/24 15:43:56)
  • tory_50 2025.08.17 20:00
    에휴 그렇지ㅠㅠ 나도 19년 한 강아지만 키웠는데 걔는 너무 깨끗하고 깔끔떨고 푸들이었어서 그런가 개냄새도 안나고 지저분해질 일이 아예없었거든ㅠ 진짜 특이하게 항문낭도 안차고 그랬음
    근데 지금 새로 데려온 강아지…^^… 진짜 온갖데 다 뒹굴고 털 겁나 빠져서 하루종일 바닥 쓸어야되고 개냄새나고ㅠㅠㅋㅋㅋㅋㅋ 그러나 어쩌겠음 데려온 내 업보지ㅠㅠㅋㅋㅋㅋㅋㅋ
  • tory_52 2025.10.01 10:45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10/01 10: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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