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 글 보니까 생각나서 ㅇㅇ
"나를 방해하면 안온다" 이게 진짜 정답같음
저 방해라는게 다양한 의미가 있어서
개인마다 받아들이는 역치가 조금씩 다르니 정도의 차이만 있는 것 같음
(주인인) 내가 알면 됐지 손님에게 꼭 어필할 필요 없다는 것 ㅇㅇ
자주가던 고기집 사장님이 자주 오시니까
다음부턴 계란찜 챙겨드릴게요 라고 말해서 다신 안가고 있는 나토리....
암말없이 계란찜 주셨으면 와 이제 계란찜도 챙겨주시네 하고 좋아서 다녔을 것
왜냐고 물으면 몰라 걍 기분이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