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맘 불편하고 나이 처먹고 뭣들 하는 짓인가 싶기도 한데 그래도 걍 혼자 잘 다녔거든.
근데 이젠 숨기지도 않네
딱 윗 대가리들 자리 비우면
완전 자기들 세상, 시장통 됨
그런 분위기 되면
지들끼리 야, 야, 말 편하게들 부르고
그런 건 우리 카톡 방으로 보내놔~ 지랄떨어 ㅠㅠㅋㅋ
이런 식으로 ㅋㅋㅋ 지들끼리만 카톡 파놓은 거 티내고
왜들 이러는 걸까
이 분위기에서 나 혼자 완전 소외되는데,
샹내 느끼는 내가 이상한 건지. 걍 받아들이면 되는 건지
근데 이젠 숨기지도 않네
딱 윗 대가리들 자리 비우면
완전 자기들 세상, 시장통 됨
그런 분위기 되면
지들끼리 야, 야, 말 편하게들 부르고
그런 건 우리 카톡 방으로 보내놔~ 지랄떨어 ㅠㅠㅋㅋ
이런 식으로 ㅋㅋㅋ 지들끼리만 카톡 파놓은 거 티내고
왜들 이러는 걸까
이 분위기에서 나 혼자 완전 소외되는데,
샹내 느끼는 내가 이상한 건지. 걍 받아들이면 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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