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캐나다톨이고
퇴사하는 직원은 일개 직원은 아니고 이 회사에서 15년 정도 일한 임원직임
근데 소규모 회사라 말이 임원이고 걍 타이틀이지 머...
여튼 오래 일해서 마지막 송별회라도 해줄줄 알았는데
걍 잘가~ 하고 끝나는거 같네 ㅋㅋㅋ ㅠ 역시 좆소...
그래서 내가 먼저 점심 같이 먹자고 제안했는데 내 재택일이랑 시간이 안맞는다 ㅠㅠ
내가 이 사람한테 얻을 수 있는거
1. 나중에 레퍼럴 받을 때 연락할 수 있는거
2. 이직하는 곳이 100퍼 재택이라 너무 솔깃함 솔직히 (풀재택 진짜 거의 없다시피해서...)
걍 하루 더 출근할까 미래를 보고?
개귀찮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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