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셈톨이고 무슨 문제만 생기면 다 내 탓을 하는 거래처 사장님이 있음
직원이 퇴사하는데 권고사직으로 해달라고 함. 지금이 두번째임
직원을 권고사직으로 상실신고시, 추 후에 근로자 관련 지원금이 생긴다면 배제가 될 수도 있다고
1. 알린다
2. 그냥 놔둔다
* 참고 - 사장님 전적 *
달력 우편으로 보냈는데 못 받음 - 아가씨가 안 보내 놓고 보냈다고 하는 거 아니냐
코로나때 딸이 직원으로 등록되어 있어서 딸 본업으로 지원금 못 받음 - 아가씨가 왜 맘대로 내 딸을 근로자로 신고하냐
매달 300만원 이상의 프리랜서 짜르고 본인이 일 함 - 소득세 왜 많이 나오냐
등등 뭔 일만 생기면 무조건 내 탓하는 사장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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