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이 있는 직종인데 당연히 추가 근무 수당은 없어
근데 야근까지는 여태 그렇게 살아왔고 다른 회사도 그랬으니 이제 그러려니가 되는데
이직해서 온 회사에서 갑자기 주말 출근을 그냥 나오래ㅋ
일정이 이렇게 잡혀서 어쩔 수 없어서 나와야할 것 같다던지
주말 출근 가능하냐고 먼저 묻는다던지
몇일만 좀 고생하자고 으샤으샤 한다던지 아~~무런 말없이
그냥 나오래
근데 난 진짜 주말에 개인적으로 하는 일이 있어서 출근해서 업무는 못하고
어쩔 수 없는 회의(미팅)만 참여하겠다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황당해
전 회사에선 주말 출근하면 대신 연차가 생긴다던지 무언가로 협의를 봤는데
여긴 너무 황당하네
내가 그나마 생각하는건 여긴 대신에 인센 개념이 적지만 있긴 한데
그거라도 챙겨줄 가능성이 있을까?
그것도 글러 보이는 상황이라면 내가 왜 얌전히 주말을 출근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심지어 대표는 주말에 그냥 9시 출근해서 업무를 대뜸 보라는데 왜 그래야하는거지
그럼 주6일인데 그럼 월급 협상부터 다시 해야하는거 아니니
아무튼 하소연 좀 해봤어..
이것도 아쉬워서 돈벌려면 다니긴하는데 참 의욕 안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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