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에이전시인데 독립성이 높아서
클라이언트는 진짜 예산만 띡 주고 우리가 플랜 실행 보고 사후관리 다 하거든?
그래서 플젝 매니저가 계약부터 킥오프, 집행, 결과보고서 기타 등등 다 하고 파트너사 소통도 전담해야 하고
심지어 장기 고객 많아서 일부는 클사로 이직까지 하는 경우 종종 있는 정도
그래서 에이전시여도 매니저가 책임감 있어야 하고 자기 일처럼 하는 스탈인데 새로 오신 팀장님이 컨펌이 너~~~~~무 늦어서
파트너사 계약서, 미리 줘야 하는 자료들, 내부 인원 조정 이런 컨펌 필요한 걸 요청하면 읽씹하고, 다시 리마인딩 하면 “아 예 이제 볼게요” 이러고 밥 처먹으러 나가고, 쌩짜로 컨펌 기다리다가 갑자기 없어져서 보니까 본인 개인볼일 보러 2시간씩 자리비움
이거때문에 일도 틀어지고 내 개인업무 시간도 뺏기고 이러는게 너무 짜증나
회사 일 욕심 내려놓은 편인데 이 사람이 제때 봐주기만 했었어도, 자기가 허풍 친만큼만 진짜 일해줬어도 이러지 않았을 거라 생각하니 개 열받음
솔직히 회사 일 늦어지든가 파투 나든가 말든가 알바노 시전 할 수 있는데 이분의 애티튜드가 짜증남 ㅠㅠ 몇번이고 자리로 가서 “읽어보셨는지요” 해야 겨우 보고…. 아 왜 이러는 걸까????? 어차피 니들이 팔딱팔딱 욕심 내봤자니까 포기해라 이런 마인드일까???
오늘도 아무일 없이 이 인간 컨펌 기다리다 지쳐서 파트너사에 차주로 넘어간다고 사과 메일 보내고 먼저 나옴………
클라이언트는 진짜 예산만 띡 주고 우리가 플랜 실행 보고 사후관리 다 하거든?
그래서 플젝 매니저가 계약부터 킥오프, 집행, 결과보고서 기타 등등 다 하고 파트너사 소통도 전담해야 하고
심지어 장기 고객 많아서 일부는 클사로 이직까지 하는 경우 종종 있는 정도
그래서 에이전시여도 매니저가 책임감 있어야 하고 자기 일처럼 하는 스탈인데 새로 오신 팀장님이 컨펌이 너~~~~~무 늦어서
파트너사 계약서, 미리 줘야 하는 자료들, 내부 인원 조정 이런 컨펌 필요한 걸 요청하면 읽씹하고, 다시 리마인딩 하면 “아 예 이제 볼게요” 이러고 밥 처먹으러 나가고, 쌩짜로 컨펌 기다리다가 갑자기 없어져서 보니까 본인 개인볼일 보러 2시간씩 자리비움
이거때문에 일도 틀어지고 내 개인업무 시간도 뺏기고 이러는게 너무 짜증나
회사 일 욕심 내려놓은 편인데 이 사람이 제때 봐주기만 했었어도, 자기가 허풍 친만큼만 진짜 일해줬어도 이러지 않았을 거라 생각하니 개 열받음
솔직히 회사 일 늦어지든가 파투 나든가 말든가 알바노 시전 할 수 있는데 이분의 애티튜드가 짜증남 ㅠㅠ 몇번이고 자리로 가서 “읽어보셨는지요” 해야 겨우 보고…. 아 왜 이러는 걸까????? 어차피 니들이 팔딱팔딱 욕심 내봤자니까 포기해라 이런 마인드일까???
오늘도 아무일 없이 이 인간 컨펌 기다리다 지쳐서 파트너사에 차주로 넘어간다고 사과 메일 보내고 먼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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