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에 이직해서 들어갔는데 내 직무쪽에 상사들이 아무도 없었어 다 윗선과 싸우고 도망가고 없어짐 그래서 급히 뽑는게 나였음
여기가 레알 빌런들 많았던게 티나는게 타부서 부장이 내 옆에 하루종일 앉아있었어 옆자리가 아니라 정말 내 옆이었어
내가 뭐하는지 모니터 같이 보면서 앉아있음 하루종일 한달내내
보통은 이러면 런하잖아 그런데 나도 뭔 배짱이었는지 자랑하듯이 실력을 보여줬음 ㅋㅋㅋ 자랑질 엄청 하며
그뒤로 나가떨어지더라 ㅋㅋㅋㅋ 그 회사 생활은 잘해서 그 뒤 간섭이 하나도 없더라구
물론 돈이 너무 작아서 5년만에 실력 쌓을대로 더 쌓다가 나옴
거기 다니던 애들도 참 착했는데 사장이 너무 늙고 일 계속 하는것도 싫어하고 거만한데 돈을 존나 아끼는 바람에
다들 200초반대여서 나갔다고 거기서 20만원만 더 줬어도 뼈를 묻었을거다 하는데 안쓰럽... 나는 그렇게 못다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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