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환경이런거 차치하고서라도
노출심한 옷 입고 떼로나오는 게임쇼 열심히 나가고 겨우 맡았던 역할들도 누구 구강성교해주는 지나가는 여자1 이런 거잖아
커리어하이인 슈츠에서도 그냥 남주2의 썸 대상으로 주로 서비스컷들 찍었음
(이런게 열등감인게 확실한게 게임쇼 제작자가 당시에 메건이 출연시켜달라고 엄청 조르고 그때 남편인가 누구 힘으로 나온거였다고 인터뷰 했었는데
왕실들어가고 나서 본인이 페미니스트인척 하면서 그때 넘 굴욕스러웠다는 구라 치고 다니잖아ㅋㅋ)
소셜클라이밍에 혈안되어가지고 어떻게든 인맥 만들어서 앱스타인이랑 연관있는 사람 요트에도 타고 소호하우스 열심히 다니고 처절하게 노력해왔잖아
배우로서 커리어가 좋아서 스스로 상류층 진입해서 왕실이랑 연이 닿았으면 그거야 자기 능력으로 이룬거라 열등감 안생겼을꺼 같은데 저런식으로 공사치듯 기적적으로 왕자하나 물었는데 이제 드디어 굴욕의 세월을 벗어나 자기가 탑인줄 알았는데 후계자는 따로 있고 그래서 서열도 밀림 -> 넘나 심리상태가 보임ㅋㅋ
게다가 아닌척 하지만 케이트가 워너비였을꺼고 이제 자기가 그자리 차지할 줄알았는데 남편은 후계자도 아닌데다 쫌 얼간이임 ㅋㅋ 남편빨로 지맘대로 하고 싶은데 남편 서열딸려서 지가 하려고 하는거마다 사사건건 막힘 (티아라 고르기 등등)
그리고 캐서린도 소셜 클라이머라고 해도 공부 열심히해서 명문대 가서 윌리엄이랑 대등한 학교 동기 관계로 만난거랑 삼류 여배우가 뒷커넥션으로 해리 만난거랑 당위성에서 넘 차이가 나고
캐서린 집안은 지금도 화목하고 결혼때도 기죽지 말라고 호텔도 빌리고 돈도 엄청 쓰고 지금도 사회적으로 나름 존중받는 부자중산층이잖아
심지어 굳이 따지자면 외모도.. 메건이 배우하면서 예쁘다는 소리 듣고 다닌 사람은 아니라ㅠ
글고 신혼빨로 지가 진짜 캐서린보다 대중 지지 받는다고 믿었을텐데 내가 훨씬 대단한데 왜 쟤가 나보다 서열이 높고 미래 퀸이고 그렇지? 이런 생각 당연히 했을듯
메건같은 나르시스트라면 거품물고 질투할만하다고봐ㅋㅋㅋ 정상인이면 당연히 안하겠지만
내가 메건이면 그냥 왕실에서 꿀빨텐데 나르시스트라서 사서 망신 당하고 다니는거 보면 놀랍긴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