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최근에 집 가는길에 만났는데 누가 봐도 선교하러 온 백남들이었거든? 한국어도 엄청 유창하고
근데 옷이 ㅅㅂㅋㅋㅋㅋ 그때 개추웠던 날이었는데 후드집업 하나 입고있는 놈 한명 있길래 놀랐음;; 사실 멀리서 봤을때부터 슬슬 피하면서 가고 있엇는데 주변에 나밖에 없어서 붙잡힘..
특유의 친절한 말투로 혹시 영어 공부~~~ 어쩌고 하면서 얘기하는데 아무리 봐도 이 한겨울에 독기 오지는 룩(?)을 입은게 보통 사람이 아닌 거 같아 바로 쏘리 하고 튀긴 했는데.. 몰몬 아니였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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