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은 이균솊의 자아찾기 + 권성준의 도약 이런 느낌으로 봐서 재밌었고
시즌2는 요리사들의 이야기로 보여서 넘 좋다 ㅜㅜ 근데 이게 우승자 최강록이 직접 발판 깔아준 엔딩으로 마무리 연출되니까 그렇게 기억남게 되네
마지막에 출연자들이랑 안성재의 요리이야기 한줄씩 나오는 것도 좋았고
최강록이 최후의 식탁 올라갈 때 백길이 아니라 흑길을 쭉 밟고 올라와 앉더라고 의도한 건지 아닌지는 최강록이라 모르겠지만 그런 것까지도 좋더라
우승자가 억지로 억텐 짜서 아름다운 이야기로 마무리하려는 게 아니라 정말로 진심을 담아서 만들어낸 엔딩이라 좋았음
시즌1은 날것의 분위기가 많이 나서 도파민 끓고 재밌었는데
시즌2는 이러나 저러나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들이 많이 보여서 넘 재밌었다
요괴 마지막 인터뷰 장면에서 좀 우는 것 같던데 맞나? 이 사람도 방송인도 아닌데 악플 너무 많이 받은 것 같음 본업으로 돌아가서 다시 날아다니시길
모든 요리사들이 왜 이 프로그램 나오고 싶어하는지 최강록 통해서 다시 알게됨 ㅋㅋㅋㅋ 후덕죽솊 박효남솊 선재스님 같은 분들도 새로운 깨달음을 주시기도 했고
내 밥 하나 지어먹기 참 힘든 세상에 누군가의 땀으로 맛있는거 편히 먹을 수 있는 건 복받은 것 같다!
+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화 셰프들 말들이 너무 웃겼어
완뚝이다 완뽕이다 빨뚜다 이런 말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타쿠들 환장하는 오프더레코드 보는 것 같고 즐거웠음
연쇄살인마도 너무 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시즌2는 요리사들의 이야기로 보여서 넘 좋다 ㅜㅜ 근데 이게 우승자 최강록이 직접 발판 깔아준 엔딩으로 마무리 연출되니까 그렇게 기억남게 되네
마지막에 출연자들이랑 안성재의 요리이야기 한줄씩 나오는 것도 좋았고
최강록이 최후의 식탁 올라갈 때 백길이 아니라 흑길을 쭉 밟고 올라와 앉더라고 의도한 건지 아닌지는 최강록이라 모르겠지만 그런 것까지도 좋더라
우승자가 억지로 억텐 짜서 아름다운 이야기로 마무리하려는 게 아니라 정말로 진심을 담아서 만들어낸 엔딩이라 좋았음
시즌1은 날것의 분위기가 많이 나서 도파민 끓고 재밌었는데
시즌2는 이러나 저러나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들이 많이 보여서 넘 재밌었다
요괴 마지막 인터뷰 장면에서 좀 우는 것 같던데 맞나? 이 사람도 방송인도 아닌데 악플 너무 많이 받은 것 같음 본업으로 돌아가서 다시 날아다니시길
모든 요리사들이 왜 이 프로그램 나오고 싶어하는지 최강록 통해서 다시 알게됨 ㅋㅋㅋㅋ 후덕죽솊 박효남솊 선재스님 같은 분들도 새로운 깨달음을 주시기도 했고
내 밥 하나 지어먹기 참 힘든 세상에 누군가의 땀으로 맛있는거 편히 먹을 수 있는 건 복받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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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화 셰프들 말들이 너무 웃겼어
완뚝이다 완뽕이다 빨뚜다 이런 말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타쿠들 환장하는 오프더레코드 보는 것 같고 즐거웠음
연쇄살인마도 너무 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ㅈㅁㅈ 여기 참가한 요리사들 다 대단해보이고 너무 멋지고 그렇더라고
엔딩이 너무 멋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