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즌 재밌게 보고
시즌2는 보다가 후반부엔 하차했었어.
뭔 노래하는... 이상한 건.. 아예 볼 생각도 안 들었음..
오늘 밥 친구로 올해 방영했던 거 한 번 틀어봤는데..
ㅋㅋㅋ 왜케 덱스를 띄워주는 거야....?
보기 거북하네 진짜.
이시언은 예전에 정말 밉상이었던 거 같은데
좀 사람 된 거 같다.
아내분 덕인가...? 그래도 역시 보기 편한 느낌은 아님.
방송에서 띄워주는 것도 띄워주는 건데
덱스 왜 이렇게 거들먹거리는 느낌이짘ㅋㅋㅋ
아니 왜케 말투에 힘이 들어가있냐
그 힘껏 느긋한 그 말투.... 한국 남자들한테서 이거 느껴지면 정말 정 떨어지는데
덱스 원래 이런 느낌 아녔던 거 같은데..
그리고 뭔 용병체험이야.... 개노잼^^...
여행 가서도 군부심 부리는 걸 봐야겠냐고요.
그리고 왜케 분량도 많아
개노잼이라 두편 통째로 빨리 감기, 연타하면서 봤음.
빠니보틀은 개인적으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여기선 오히려 괜찮다.
본인이 메인으로 이끌어가는 프로그램이 아니니까
여기선 자기를 그렇게까지 드러내지 않는 느낌?
그래서 태계주에서 보는 빠니보틀은 또 괜찮네
역시나 기안 혼자 현지 청년들이랑 어울리며 다니는 게 가장 보기 편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