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o-h5ViGiAM?si=2RO3FiWMTnnd9Qi-&t=1076
소리지르는거 17:55부터
1. 와이너리가서 스파클링 와인 마시고 개취해서 진상부림 (본인이 와인 마시면 훅 가는거 알고있음)
15영수한테 새우 먹고싶어졌다며 새우 사면 새우 까줄거냐고 함
15영수가 자기가 왜?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면 까준다고 하니까 본인은 평생 아버지가 까줘서 새우 까는 방법을 모르고 자랐다며
15영수도 이런거 좀 배울 자세가 되어있어야한다며 가르치려들고 소리지르고 와인 나뭇가지 뜯어버림ㅋㅋㅋ
이 모든데 와이너리 사장님 옆에 앉혀두고 일어나는 일이라서 사장님 표정 안 좋아짐ㅋㅋㅋ
2. 일단 취한 상태로 다음 장소로 옮김 (본인은 멀쩡하다고 함)
1기 영철이 길에서 기다리는데 장난치고 싶었는지 모르는 척 지나가자고 함 (여기서부터 1기영철이 얘 뭐지 한듯함)
22영숙이 1기 영철이 누군지도 모른다 본적 없다 선글라스는 왜 끼고있는거냐며 쌍수했냐며 시비걸기 시작
1기영철은 백PD 은혜갚으러 나온거라며 백PD가 선글라스 껴달래서 끼고잇는거라 함
그러니까 22영숙이 그럼 백PD의 개네~ 개야 개~ 이럼...
1기 영철 묵묵히 고기 구우면서 22영숙이 시비거는거 그냥 ..? ...^^ ...음...;;ㅋ;; 하면서 넘어감
술 들어가니까 1기영철이 22영숙한테 니 눈이랑 코도 부자연스럽다며 반격하니까
열받아서 식당에서 저렇게 사자후 소리지름ㅋㅋㅋㅋ
영숙이 열받은 이유 중 하나가 사람들이 자꾸 자기 말 씹어서인데
그래서 자꾸 "내가 빠져줄 테니 나 없이 방송 진행해봐ㅋ" "니네 나 없이 해봐ㅋ" 이럼
진짜로 본인이 나솔계 유재석이라고 생각하는 듯...
나솔 보면서 내 선입견이 더 확고해지는게 하나 있음
사회성이 ㅈ박은 사람들 중 9할이 회사 안 다녀본 사람들...
본인 뜻대로 안 되면 있는 성질 없는 성질 다 내는 사람들이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