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가성비 찾고 돈쓰는건 투자가 아니라 사치라고 생각해서 돈을 잘 못쓰는 사람이야 내가ㅠㅠ 근데 원룸을 좀 예쁘게 꾸미고픈 욕구는 항상 있었거든? 여유자금도 충분해
근데 자취 8년차가 되어가는데도 꾸미질 못하겠다.
다 쓰던거, 넘겨받은거 쓰다보니 굳이 사야하나 돈아까버..이렇게 생각이 흐름ㅠㅠ
소품도 아기자기한거 사고픈거 되게 많은데 다 사치품 같아서 욕구 꾹꾹 눌러둠.. 소품 하나론 만족 안되고 약간 마을마냥 만들고싶은 욕구가 있어서..ㅋㅋㅋ
근데 아까우니까 걍 사지말자가 되어버림. 가구도, 커튼도, 이불도, 의자도.. 그나마 겨우겨우 샀다쳐도 가성비로 산거라 늘 뭔가 아쉬움이 남음. 그냥 돈 좀 보태서 그거 살걸, 같은..ㅠ
걍 큰 맘 먹고 조금씩 오래쓴거 버리고 새거 들여놓고 싶거든?
돈을 투자해야 그나마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거지?
머릿속에 이 공식을 심어놔야하는데 쉽지 않다ㅠㅠ
근데 자취 8년차가 되어가는데도 꾸미질 못하겠다.
다 쓰던거, 넘겨받은거 쓰다보니 굳이 사야하나 돈아까버..이렇게 생각이 흐름ㅠㅠ
소품도 아기자기한거 사고픈거 되게 많은데 다 사치품 같아서 욕구 꾹꾹 눌러둠.. 소품 하나론 만족 안되고 약간 마을마냥 만들고싶은 욕구가 있어서..ㅋㅋㅋ
근데 아까우니까 걍 사지말자가 되어버림. 가구도, 커튼도, 이불도, 의자도.. 그나마 겨우겨우 샀다쳐도 가성비로 산거라 늘 뭔가 아쉬움이 남음. 그냥 돈 좀 보태서 그거 살걸, 같은..ㅠ
걍 큰 맘 먹고 조금씩 오래쓴거 버리고 새거 들여놓고 싶거든?
돈을 투자해야 그나마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거지?
머릿속에 이 공식을 심어놔야하는데 쉽지 않다ㅠㅠ
ㅋㅋ어쩌면 당연한거지ㅋㅋ
아니면 예산을 정해놓고 그것만 쓰자 이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