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서울 원룸으로 원거리 이사를 하게 됐어
한번 보러 가려면 왕복 10시간 정도, 차비 11만원 정도 나와서 최대한 하루만에 보러가야 할 것 같은데
새벽차 타고 올라가서
오전 10시쯤부터 부동산 여러군데 약속 잡아서 저녁까지 쭉 보고 그 날 계약 잡는 게 현실성이 있을까?
시간, 나의 체력 등 많이 걱정되긴 하거든...ㅠㅠ
보통 원거리에 집 구할 때는 여러번 올라가서 보고 집 계약하는 게 일반적이야?
오전에 본 부동산 집 저녁까지 다른 곳 다 둘러보고 다시 연락해서 계약하기 이거 비매너는 아니지?
주위에선 한달 정도 고시원 살면서 찬찬히 집을 고르란 말도 하더라고. 근데 정작 거주 시작하고 일하면서 집이 봐질까 싶기도 하고 이사 두번 하는 것도 걱정 되고 그러네..
원거리 자취방 구해본 톨들 부동산 몇 군데, 집 몇 곳 정도 보고 결정 했어?
한번 보러 가려면 왕복 10시간 정도, 차비 11만원 정도 나와서 최대한 하루만에 보러가야 할 것 같은데
새벽차 타고 올라가서
오전 10시쯤부터 부동산 여러군데 약속 잡아서 저녁까지 쭉 보고 그 날 계약 잡는 게 현실성이 있을까?
시간, 나의 체력 등 많이 걱정되긴 하거든...ㅠㅠ
보통 원거리에 집 구할 때는 여러번 올라가서 보고 집 계약하는 게 일반적이야?
오전에 본 부동산 집 저녁까지 다른 곳 다 둘러보고 다시 연락해서 계약하기 이거 비매너는 아니지?
주위에선 한달 정도 고시원 살면서 찬찬히 집을 고르란 말도 하더라고. 근데 정작 거주 시작하고 일하면서 집이 봐질까 싶기도 하고 이사 두번 하는 것도 걱정 되고 그러네..
원거리 자취방 구해본 톨들 부동산 몇 군데, 집 몇 곳 정도 보고 결정 했어?
고시원 나도 고민하긴 했는데 도저히 고시원에서 살 자신은 없어서 별로면 옮긴다 생각으로 보증금 최대한 적은 곳으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