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내 예산이랑 맞음
반려묘 키우는데 주인이 오케이했고 주인이 무던한 분 같아서 뭘 크게 요구하진 않을거같음
근데 걸리는게
1. 지하철역 / 버스정류장 모두 도보 10분
걸어야 다닐 수 있는데 동네 자체가 언덕배기라 집보러가는데 뭔 천국의 계단 루틴도는줄 알았움 ㅋ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워낙 운동 안하기도 했고
버스만 타면 회사는 한번에 가는데 그 가는게 걸리네
2. 보일러가 집 안에 있음
? 부엌에 그냥 쌩으로 드러나있음
이거.. 괜찮니..? 소음 위험(?) 이런거에 괜찮나?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이거 두개가 제일 걸리네 ㅠㅠ 워낙 고양이 퇴짜놓는 집이 많아서 반려묘 허용에 다른 조건들 (넓이나 구조 뷰 채광 이런거) 은 괜찮아놓으니 더 고민됨
토리들은 어떻게 생각해?
반려묘 키우는데 주인이 오케이했고 주인이 무던한 분 같아서 뭘 크게 요구하진 않을거같음
근데 걸리는게
1. 지하철역 / 버스정류장 모두 도보 10분
걸어야 다닐 수 있는데 동네 자체가 언덕배기라 집보러가는데 뭔 천국의 계단 루틴도는줄 알았움 ㅋ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워낙 운동 안하기도 했고
버스만 타면 회사는 한번에 가는데 그 가는게 걸리네
2. 보일러가 집 안에 있음
? 부엌에 그냥 쌩으로 드러나있음
이거.. 괜찮니..? 소음 위험(?) 이런거에 괜찮나?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이거 두개가 제일 걸리네 ㅠㅠ 워낙 고양이 퇴짜놓는 집이 많아서 반려묘 허용에 다른 조건들 (넓이나 구조 뷰 채광 이런거) 은 괜찮아놓으니 더 고민됨
토리들은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