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곳이 11월이면 2년째가 되거든 주거지역이라 소음이 없는 편이고 건물도 조용한 편이야 월세가 47만원이라 조금 센 편이긴한데 그거말고는 거의 만족스러운 편이거든 이번달에 연장 여부를 알려줘야하는데 이사갈까 싶다가도 이사간 곳이 층간소음이 심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이사하는 것도 일이고 이래저래 고민이 되네 사실 한 곳에서 2년이나 산 건 처음이라 토리들은 보통 얼마나 사는걸까 궁금하기도 하고 오래 살았다면 어떤 이유였는지도 궁금해서 물어봐
그치만 도저히 이제 좁은집 못살겠어서 다음달이면 14평으로 이사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