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어린 웨이터한테 첫눈에 반했는데
11살이나 어린, 어린애라서
본인 기준으로는 말도 안된다고
내가 11살이나 어린애를 잡아먹음 인간이 아니지
하고.있는데 최선을 다해서 꼬시고 잡아먹으면서도
어리니끼 안된다면서 선긋는거 넘 웃김.
하지만 11살 연하를 잡아먹는건
도둑놈이 맞다는걸.인지하고 있는 부분서
합격점을 주고 싶은데
현실부정해야하니
아셀이남친 소개 받고 히트 같이 보냈을거 생각하니
깽판치고 싶은 성질머리 못 이기고 앓아누운거 너무 아저씨같아서 웃기고ㅋㅋㅋ
이혼하자니 못들은척
방금일 없는 일인척 필사적으로 모르는척 하다가
결국 눈 뒤집혀서
자기애 아니라고 부정하더니
아셀이가 아니라고 서상무애 아니라고 그러니
애랑 나가서 살겠다고거 하니까
눈뒤집혀서 모르는거 아니냐고 나랑 자고 나서 생긴 애니까 라며 존댓말 집어 치우고 내 애 아니라도 내 애니까
이혼 못 한다고 우기는거 개웃기고
서상무시점서 회상할 때 업무용 번호 알려즈고
비서시키더니 결국.아셀이랑 연락하려고 폰 두개 들고 다니는것도 웃기고 집 가지고 싶다니 집 구해주고 달에 천만 원씩 넣어주는게 어려운 일도 아닌데 돌아가야되서 마음에 안든다고 하지를 않나.
집사주고 돈 주고 옷 사주고 싶어서 안달이 났는데
자기 눈에는 일단 너무 어린애라서 어쩔 준 몰라하는 것도 웃김.
생일에도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 애 생각해서.어쩔 줄 모르고.
모든 일이 제정신인척 사는 사람이라
아셀이에겐 본인이 도둑놈이라는 자각이 너무 투철해서
일어났다는게 너무 웃김ㅋㅋ
그 와꾸와 그 재력을 가지고서도
나쯤이면 으흠. 하는 영포티 영써티스러운 마인드가 아니란 점에서 그 삽질에도 점수를 주고 싶어지는.
암튼
막 자극적인진 않은데 계속 들어가는 집밥 같은 느낌임.
맛있어
11살이나 어린, 어린애라서
본인 기준으로는 말도 안된다고
내가 11살이나 어린애를 잡아먹음 인간이 아니지
하고.있는데 최선을 다해서 꼬시고 잡아먹으면서도
어리니끼 안된다면서 선긋는거 넘 웃김.
하지만 11살 연하를 잡아먹는건
도둑놈이 맞다는걸.인지하고 있는 부분서
합격점을 주고 싶은데
현실부정해야하니
아셀이남친 소개 받고 히트 같이 보냈을거 생각하니
깽판치고 싶은 성질머리 못 이기고 앓아누운거 너무 아저씨같아서 웃기고ㅋㅋㅋ
이혼하자니 못들은척
방금일 없는 일인척 필사적으로 모르는척 하다가
결국 눈 뒤집혀서
자기애 아니라고 부정하더니
아셀이가 아니라고 서상무애 아니라고 그러니
애랑 나가서 살겠다고거 하니까
눈뒤집혀서 모르는거 아니냐고 나랑 자고 나서 생긴 애니까 라며 존댓말 집어 치우고 내 애 아니라도 내 애니까
이혼 못 한다고 우기는거 개웃기고
서상무시점서 회상할 때 업무용 번호 알려즈고
비서시키더니 결국.아셀이랑 연락하려고 폰 두개 들고 다니는것도 웃기고 집 가지고 싶다니 집 구해주고 달에 천만 원씩 넣어주는게 어려운 일도 아닌데 돌아가야되서 마음에 안든다고 하지를 않나.
집사주고 돈 주고 옷 사주고 싶어서 안달이 났는데
자기 눈에는 일단 너무 어린애라서 어쩔 준 몰라하는 것도 웃김.
생일에도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 애 생각해서.어쩔 줄 모르고.
모든 일이 제정신인척 사는 사람이라
아셀이에겐 본인이 도둑놈이라는 자각이 너무 투철해서
일어났다는게 너무 웃김ㅋㅋ
그 와꾸와 그 재력을 가지고서도
나쯤이면 으흠. 하는 영포티 영써티스러운 마인드가 아니란 점에서 그 삽질에도 점수를 주고 싶어지는.
암튼
막 자극적인진 않은데 계속 들어가는 집밥 같은 느낌임.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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