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가문이 황실의 충신 가문이라 어릴적부터 교류하면서 친구로 지내는 거.
공도 어릴적에는 총명하고 다정해서 수가 공 짝사랑하는데 모종의 이유로 공이 삐뚤어져서 폭군이 되어갔음 좋겠어.
근데 그와중에도 수는 공한테 충성 맹세하면서 공의 최측근 기사가 되는 거야. 공이 하라는 건 다 해서 충견이라는 소리 듣는 수...
완전 헌신수라 공이 아무리 굴려도 끄떡하지 않고 맨날 어디 너덜해져서 돌아오면 좋겠어. 그러다가 전쟁이나 큰 사건이 벌어지면 공 대신 공인척하고 적한테 대신 잡혀가서 죽을둥살둥 하는데 황실에는 수 죽었다 소문 퍼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제서야 공이 마음자각하는거지........
이런거 어디 없어? 맛있는데......
공도 어릴적에는 총명하고 다정해서 수가 공 짝사랑하는데 모종의 이유로 공이 삐뚤어져서 폭군이 되어갔음 좋겠어.
근데 그와중에도 수는 공한테 충성 맹세하면서 공의 최측근 기사가 되는 거야. 공이 하라는 건 다 해서 충견이라는 소리 듣는 수...
완전 헌신수라 공이 아무리 굴려도 끄떡하지 않고 맨날 어디 너덜해져서 돌아오면 좋겠어. 그러다가 전쟁이나 큰 사건이 벌어지면 공 대신 공인척하고 적한테 대신 잡혀가서 죽을둥살둥 하는데 황실에는 수 죽었다 소문 퍼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제서야 공이 마음자각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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