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이스한 개새끼고요.............
근데 또 나름의 선은 확실하게 있어서 11살 어린 핏덩이한테 본인이 반했다는걸 은은하게 부정하는것도 맛도리였구요...
공시점 한번 나오면서 정리되는데 수가 애인이라고 소개시켜주니까 지 승질머리 못이겨서 러트 빨리 온것도 웃겼음.
한번씩 본인 성질머리 못이겨서 몸 아프다는데
수가 수또래의 어린 알파를 애인이라고 소개시켜주고 나니 겉은 멀쩡한데 지 성질머리 못이겨서 스트레스로 러트 빨리 오고
제정신 아닌 상태에서 자기 오메가라고 이미 확정 땅땅 지은 주제에
계속 부정하느라 나이스한 개새끼짓을 하는데
이미 뭐 혼전계약서 쓸 때부터 본인은 애가 서류 확인도 안해보고 사인해서 불안했다지만
이미 끝이 정해진 이혼을 하기 위한 혼전계약서라서 싸인할까봐 안절부절했던것도 존나 웃기고
애는 또 왜 본인 애라고 안믿어 놓고 지가 친권을 가진대-
그것도 웃겼던게 친권 가지고 있어야 면접교섭권을 이용해서 아셀이 볼 수 있으니 그랬나 싶고-
나중에 아셀이가 이혼하자고 하니까 눈 뒤집혀서 개소리하는것도 맛도리였음.
막 광공!!!은 아니고 친절하고 다정해서 슴슴한 평양냉면인지 알았는데 중간에 맛도리 소스가 팍팍 뿌려진 느낌?
암튼........ 넘 재미있더라......
마지막에 막 재회도 너무 울고불고 뭐 이런것도 아니고 은은하게 살림 합치고 그런거라서 좀 좋았음...
그리고 얼굴부터 큰아빠 빼박인데 지 업보가 있어서 자기 닮았다는 말 절대 못하는 것도 참 좋았음..
참 맛있더라..
근데 또 나름의 선은 확실하게 있어서 11살 어린 핏덩이한테 본인이 반했다는걸 은은하게 부정하는것도 맛도리였구요...
공시점 한번 나오면서 정리되는데 수가 애인이라고 소개시켜주니까 지 승질머리 못이겨서 러트 빨리 온것도 웃겼음.
한번씩 본인 성질머리 못이겨서 몸 아프다는데
수가 수또래의 어린 알파를 애인이라고 소개시켜주고 나니 겉은 멀쩡한데 지 성질머리 못이겨서 스트레스로 러트 빨리 오고
제정신 아닌 상태에서 자기 오메가라고 이미 확정 땅땅 지은 주제에
계속 부정하느라 나이스한 개새끼짓을 하는데
이미 뭐 혼전계약서 쓸 때부터 본인은 애가 서류 확인도 안해보고 사인해서 불안했다지만
이미 끝이 정해진 이혼을 하기 위한 혼전계약서라서 싸인할까봐 안절부절했던것도 존나 웃기고
애는 또 왜 본인 애라고 안믿어 놓고 지가 친권을 가진대-
그것도 웃겼던게 친권 가지고 있어야 면접교섭권을 이용해서 아셀이 볼 수 있으니 그랬나 싶고-
나중에 아셀이가 이혼하자고 하니까 눈 뒤집혀서 개소리하는것도 맛도리였음.
막 광공!!!은 아니고 친절하고 다정해서 슴슴한 평양냉면인지 알았는데 중간에 맛도리 소스가 팍팍 뿌려진 느낌?
암튼........ 넘 재미있더라......
마지막에 막 재회도 너무 울고불고 뭐 이런것도 아니고 은은하게 살림 합치고 그런거라서 좀 좋았음...
그리고 얼굴부터 큰아빠 빼박인데 지 업보가 있어서 자기 닮았다는 말 절대 못하는 것도 참 좋았음..
참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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