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mitory.com/novel/392502846
이글의 찐톨입니다.
저 글을 쓸 때만 해도,
죽는 척한다 : X
진짜 죽는다 : O
였거든.
근데, 이제는
안 죽어도 괜찮아!
죽는 척도 괜찮아!
죽을 뻔한 것도 괜찮아!
죽을 만큼 다쳤지만 결국 살아난 것도 괜찮아!
<여주가 죽는(을 뻔한) 상황>에서 멘붕에 빠지는 업보남주가 보고 싶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진짜 죽는,
죽진 않는,
↑ 이 분류도 같이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짜 죽는 것과 그래도 죽지는 않는 거랑 분류하고 싶어서...
이 후로 윗글의 제목들 복붙해옴.
안 보고 싶으면,
댓글로 스크롤 쭉 내리셈.
난 진짜 말했다? 목록 있다고??
-진짜 죽는-
나의 파멸을 당신에게
족쇄 같은 그대 (판중에 주의하세여)
이제 와 후회해 봤자
괴물 아가씨와 성기사
얼음성
폭, 정
레디메이드 퀸
브로큰하트 신드롬
꽃춤바노
술래날
요한티테
프시케를 위하여
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
유리한 세계
황무지의 봄바람
구원방정식
폭군의 덫
황무지의 봄바람
짝사랑의 역전방식
성녀를 타락시키는 방법
사라져드릴게요 대공전하
죽은 건 난데 용사님이 미쳐버렸다
울타리를 넘지 마시오
다시는 만나지 말자
월야
30호
그녀를 다시 잃지 않으려면
회한이 늦어
우리는 가을에 끝난다
여전히 우리는 서로의 틈새를
황금숲
어느 날 외사랑이 끝났다
주인과 노예의 변증법
여우의 숲
청랑
나비의 눈물은 달다
릴리에타의 귀환
까마귀는 반짝이는 것을 좋아해
헤라이야기(업보남X)
나는 이 빙의를 끝내려 한다
깡, 단(업보남X)
내가 죽은 뒤 꼬마 신랑은
남편이 회귀를 숨김 그래서 나도 숨김
남편은 분명 성기사였는데
신데렐라는 이 멧밭쥐가 데려갑니다
내가 죽기를 바라서 사라졌는데
몰락 세가의 시한부 영약 (업보남X)
빙의자를 위한 특혜 2부
녹슨 칼(업보남X)
숨자취를 더듬은 적 없다
들리지 않는 이야기(업보남X)
유월의 복숭아
-죽진 않음-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사랑하는 나의 억압자
벨벳일기
모든 상처가 치명적이길
그대와 나 사이의 간격
첫사랑에게
아폴론의 심장
품격을 배반한다
당신과 나는 사는 세계가 다르다
첫사랑에게
모태약혼
복수의 종말
누내빙
낙원의 뱀
파수
나담 1부, 2부(업보남X)
내일이 없는 시한부 공주라서요(업보남X)
미몽의 밤
차가운 공작님의 손을 놓아버리면
꽃과 사슬
엔딩인 줄 알고 돌아왔는데 장르가 바뀜
악의 기원
악엔죽
부디, 당신께 바라기를
↑ 혹시 제목 분류가 잘 못 된 게 있으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
조만간 업보남O 과 업보남X 분류해서 정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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