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수는 노예 신분으로 살다가 주인에게 수가 몹쓸짓을 당할뻔 하다가 수의 능력(마법)으로 주인을 죽이게 되고 수가 공에게 그 사실을 알리자 공은 망설임없이 불을 질러 증거를 인멸하고 노예 출신의 사람들과 함께 도망친다
대마법사가 된 수는 오랜 전쟁을 치르고 노예들을 구하며 왕국을 세우게 됨
친우였던 공은 수의 기사가 되어 존칭을 하며 예우를 갖춤
수는 왕의 신분으로 결혼도 여러번 할 동안 공은 누구와도 만남을 하지 않고 묵묵히 옆을 지키며 자신의 마음은 속으로 홀로 억누름
바닥에서 힘들게 올라온 수는 누구에게도 가차없는 왕이 됨
상대 나라들이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이라도 본인의 나라를 위해서는 사정 봐주지 않음
그로인해 공과 의견이 갈리지고
결국 공은 수를 배신하게 됨
공이 타국에 가있는 동안 수는 죽음을 맞게 되고 뒤늦게 그 소식을 듣고 달려온 공은 수의 모습을 확인하고 그자리에서 검을 뽑아 스스로의 목에 꽂아넣고 자결한다.......
수는 끝까지 공이 자신을 배신했다고 알고 죽었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음...
전생의 이야긴데 공수의 관계성이 너무 맛있어ㅜㅜ
물론 현대에서의 관계도 또다른 맛이 있음
수는 공이 이끄는 군에 침략당한 나라의 병약한 왕자로 둘은 정략결혼으로 인연을 맺게 됨
존꼴인 포인트가 너무 많아서 다 적기엔 힘들다.. 존잼이었어...
대마법사가 된 수는 오랜 전쟁을 치르고 노예들을 구하며 왕국을 세우게 됨
친우였던 공은 수의 기사가 되어 존칭을 하며 예우를 갖춤
수는 왕의 신분으로 결혼도 여러번 할 동안 공은 누구와도 만남을 하지 않고 묵묵히 옆을 지키며 자신의 마음은 속으로 홀로 억누름
바닥에서 힘들게 올라온 수는 누구에게도 가차없는 왕이 됨
상대 나라들이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이라도 본인의 나라를 위해서는 사정 봐주지 않음
그로인해 공과 의견이 갈리지고
결국 공은 수를 배신하게 됨
공이 타국에 가있는 동안 수는 죽음을 맞게 되고 뒤늦게 그 소식을 듣고 달려온 공은 수의 모습을 확인하고 그자리에서 검을 뽑아 스스로의 목에 꽂아넣고 자결한다.......
수는 끝까지 공이 자신을 배신했다고 알고 죽었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음...
전생의 이야긴데 공수의 관계성이 너무 맛있어ㅜㅜ
물론 현대에서의 관계도 또다른 맛이 있음
수는 공이 이끄는 군에 침략당한 나라의 병약한 왕자로 둘은 정략결혼으로 인연을 맺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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