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좋아하는데 청화진 글 보고 뻐렁차버렸어ㅠㅠㅠㅠㅠㅠ
근데 벨끈은 짧고 읽은 거는 까마귀처럼 금방 잊어서 제발 나에게 비슷한 작품을 또 알려 줘
깔렸다는 묘사 많으면 좋고
수가 안정감을 느끼는 것도 좋고
끙끙거리면서 결국 못 벗어나는 것도 좋고
일상생활에서도 백허그하면 다 가려져서 안보인다던지 등등
서술 많은 거 조아...ㅠㅠㅠ
안그래도 좋아하는데 청화진 글 보고 뻐렁차버렸어ㅠㅠㅠㅠㅠㅠ
근데 벨끈은 짧고 읽은 거는 까마귀처럼 금방 잊어서 제발 나에게 비슷한 작품을 또 알려 줘
깔렸다는 묘사 많으면 좋고
수가 안정감을 느끼는 것도 좋고
끙끙거리면서 결국 못 벗어나는 것도 좋고
일상생활에서도 백허그하면 다 가려져서 안보인다던지 등등
서술 많은 거 조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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