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정원
와 진짜... 와...

처음에 희헌이 귀여운 강아지에 간이 약간 작은 렘브러리 같았고 이야기도 그냥 가벼운 개그물로 보고 있었는데 후반부에 믹 몰아치네... 감성소모 개심했음

판무에서 이런 망한 사랑 볼 줄은 몰랐어.. 엎드려서 눈물만 흘리는 중...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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