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정원
이복 형제도 입양한 사이도 아니고 친형제라니..
어머어머..남사스러우니 눈 가늘게 뜨고 계속 봐야겠다.
형제라서 가능한, 나와 같은 피와 DNA가 상대의 혈관을 돌고 있는 그 짜릿한 아슬아슬함이 세상이 어떻게 평가할 지 아는 그 두려움이 배덕감을 키우는구나..
그래. 세상의 시선이 중요하냐.. 형이 동생을 동생이 형을 바라보는 그 시선이 더 중요하지..
와 그러고보니 형제면 동거해도 의심도 안 받네?
참 좋은 현상이군.
이래서 근친을 보는구나 얼씨구 지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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