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훈훈하고 다정해서 절로 신뢰가 가는 순백의 치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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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테의 안경이 속내를 가리고 더욱 사람 좋은 인상을 만들어줘서 본성을 아는 사람에겐 엄청난 위화감이 느껴짐...





2. 고벤저스 혹은 곧 죽을 타겟한테 보이는 싸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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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선에서 알아서 하겠다, 사람이 웃으면서 좋게 말하니까 장난같냐, 살고싶으면 기어야죠 등등... 무표정으로 싸한 대사 칠 때의 모습들에서 느껴지는 압박감이 장난아님





3. 흥미로운 대상을 자신과 같이 만드려 할 때의 악마같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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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날뛸수록 재밌다는 양 얼굴에서 웃음기가 가시질 않음

저 얼굴로 하는 말이 내가 곁에 있으니 이제 걱정 말아라, 나한테 아무것도 감추지 말아라, 내가 자기를 나처럼 특별하게 만들어주겠다, 나는 한 번 꽂힌 건 놓치지 않는다 등등





4. 이성 잃고서 충동적인 살인&살인 후 제어가 안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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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작품을 죽이려 들던 득수를 처리하고서 무섭게 위협하는 모습과 특별하게 여기는 대상의 성질을 긁는 사람을 내려치는 모습

평소 절제된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분노로 밑바닥까지 떨어진 모습만 남음. 언제는 자긴 살인이 아니라 예술을 하는 거라더니...

여기서 자신의 작품 = 특별하게 여기는 대상 = 종우 라는 점이 또 흥미로움



저 모습들이 전부 한 인물한테서 나왔던 모습이라니....서문조 정말 엄청난 놈이다...







+ 분위기 극과 극인 장면끼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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