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부작인데 지금 13화까지 스토리 쫄깃하게 끌고오는거
너무 간만이라 좋은데
여기에 자꾸 연기력으로 찬물 끼얹어지는 기분이야
너의 수모와 싸우고
너의 사람을 지키고
너와 세상을 훔치게 될지도 모르겠다고
그리고 언젠가 너의 죽음도 대신할 날이 올거라고
나의 답은
기꺼이
와 씌바 대사 미쳤다 하며 보는데
눈빛이나.... 그.. 억양에대한 연구를....
안하는걸까..........
‘기꺼이’ 이 말을 할땐
엄청난 결심, 의지 이런게 보여야해서
눈빛에 힘이 빡 들어가야하는데...
남주 나레이션 나오는 부분들
다 맥아리없어
그리고 후반부에 남주 섭남 만나서
이제 서로 지키는게 달라졌으니 각자의 위치에서 싸우자
각오 다지며 진지하게 하는 대화인데
동의? ㅇㅇ 동의! 뭐 이런식의 가벼운 느낌적느낌
와중에 남지현은 걍 모든 장면 열연이라
더 연기력 대비됨 ㅠㅠ
남주나 섭남 캐릭터로만 보면
진짜 매력적인데 연기가 다 깎아먹는거같아......
너무 간만이라 좋은데
여기에 자꾸 연기력으로 찬물 끼얹어지는 기분이야
너의 수모와 싸우고
너의 사람을 지키고
너와 세상을 훔치게 될지도 모르겠다고
그리고 언젠가 너의 죽음도 대신할 날이 올거라고
나의 답은
기꺼이
와 씌바 대사 미쳤다 하며 보는데
눈빛이나.... 그.. 억양에대한 연구를....
안하는걸까..........
‘기꺼이’ 이 말을 할땐
엄청난 결심, 의지 이런게 보여야해서
눈빛에 힘이 빡 들어가야하는데...
남주 나레이션 나오는 부분들
다 맥아리없어
그리고 후반부에 남주 섭남 만나서
이제 서로 지키는게 달라졌으니 각자의 위치에서 싸우자
각오 다지며 진지하게 하는 대화인데
동의? ㅇㅇ 동의! 뭐 이런식의 가벼운 느낌적느낌
와중에 남지현은 걍 모든 장면 열연이라
더 연기력 대비됨 ㅠㅠ
남주나 섭남 캐릭터로만 보면
진짜 매력적인데 연기가 다 깎아먹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