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소백(이무생) 캐릭터는 솔까
드라마적 허용 수준의 키다리 아저씨인거고
진소백만 극에서 쏙 빼고 보면
너무너무너무너무 흔한
한국의 가정폭력 현실이라
보는 내내 멀미나는거 같았고
희수랑 은수가 상대하기엔
노진표네 가족 진짜 구역질날정도로
역겹고 추악했고
근데 또 생각보다 저런 집구석
넘 흔해서 ㅋㅋ 다큐보는거같기도 했고 …..
이래저래 8부까지 다 보는동안
마음이 너무 무겁고 힘들었어
은수네 가정폭력속 엄마의 무력감이
보는 내가 다 절절하게 느껴질정도로 힘들었고
근데 또 은수엄마 같은 사람 너무 많이 봤어서
정말 가슴 미어지는거같았고 …
아무튼 너무 힘든 드라마였다
노진표 엄마의 그 가증스러움과
아드리맘 포인트가 진짜 개개개개역겨웠음
시누이랑 노진표 엄마랑
희수 그 작은애가 온몸이 피멍이 들었는거
다 보면서도 외면하는거 진짜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수 이마에 밴드 붙은거 보고
진표 돌아왔구나(진표가 때렸다고 생각해섴ㅋㅋ)
ㅇㅈㄹ 하는거 진짜 개혐오스러웠어 시발
희수 은수 연기한
이유미 전소니 진짜 힘들었겠다 싶어
장승조 연기 넘 살벌해서
당분간 얘 나오는 다른 작품 안보고 싶을정도였고 후 …..
8부땐 그래도 다 정리됐으니
웃으면서 봤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힘든 드라마였다
드라마적 허용 수준의 키다리 아저씨인거고
진소백만 극에서 쏙 빼고 보면
너무너무너무너무 흔한
한국의 가정폭력 현실이라
보는 내내 멀미나는거 같았고
희수랑 은수가 상대하기엔
노진표네 가족 진짜 구역질날정도로
역겹고 추악했고
근데 또 생각보다 저런 집구석
넘 흔해서 ㅋㅋ 다큐보는거같기도 했고 …..
이래저래 8부까지 다 보는동안
마음이 너무 무겁고 힘들었어
은수네 가정폭력속 엄마의 무력감이
보는 내가 다 절절하게 느껴질정도로 힘들었고
근데 또 은수엄마 같은 사람 너무 많이 봤어서
정말 가슴 미어지는거같았고 …
아무튼 너무 힘든 드라마였다
노진표 엄마의 그 가증스러움과
아드리맘 포인트가 진짜 개개개개역겨웠음
시누이랑 노진표 엄마랑
희수 그 작은애가 온몸이 피멍이 들었는거
다 보면서도 외면하는거 진짜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수 이마에 밴드 붙은거 보고
진표 돌아왔구나(진표가 때렸다고 생각해섴ㅋㅋ)
ㅇㅈㄹ 하는거 진짜 개혐오스러웠어 시발
희수 은수 연기한
이유미 전소니 진짜 힘들었겠다 싶어
장승조 연기 넘 살벌해서
당분간 얘 나오는 다른 작품 안보고 싶을정도였고 후 …..
8부땐 그래도 다 정리됐으니
웃으면서 봤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힘든 드라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