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제적 감성의 섭녀 고구마 끼얹기..?
한 10년 전 쯤에 멈춰있는 것 같은 섭녀 설정값;;; 것도 친구의 전남친을 18년 동안 못 잊고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기..... 어디서부터 지적해야 될지도 모르겠다 ㅋㅋ
8년도 아니고 18년이면 아 내가 옛날에 쟤를 좋아하긴 했지~ 이러고 넘기고 자기 인생 사는 게 정상 아닌가? 도대체 왜저러는 것임.. 18년 전이랑 똑같이 폰가지고 염병할 때 진짜 화가 난다기보단 왜저러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서 가슴이 막 답답해짐ㅠ
글고 섭남도 무매력 노잼이라 아무 감흥이 없음
원래 연하남 좋아하는데 여기 연하남은.... 음...... 그냥 매력이 안 느껴져 고백씬도 원래 서브가 고백하면 막 안쓰럽고 짠하고 이래야 되는데 그냥 아무 감정도 안 느껴지고 어;; 그래; 고백하는구나... 싶었음
고백 끝나고 여주랑 둘이 어색해할 때 보는 나도 머쓱타드
2. 곁다리 얘기 너무 많음
지금 슬슬 떡밥 뿌리고 진행되는 내용들만 보면 16부작도 빠듯해보이는데 12부작이요...??
드라마라는 게 메인 얘기만 1시간 내내 나올 순 없으니까 서브 스토리도 있어야되는 건 알겠으나... 이 얘기도 해야되고 저 얘기도 해야 되고 뭔가 벌려놓은 건 많은 게 문제 ㅎ
여주 할아버지랑 남주 아빠 얘기는 그래 메인 주인공들이랑 관련도 있고 이 드라마 자체가 집안끼리 원수인 남녀가 사랑하는 내용이니까 그 원수인 당사자들 얘기 푸는 거 ㅇㅋ
행정실장도 흑막 악역 각인데 후반부의 반전 담당일 테니까 ㅇㅋ
근데 고딩들 얘기..... 음........ 일단 반장이랑 기석이 둘 관계성이 메인 커플이랑 닮아있어서 무슨 의도로 넣은 건지는 알겠는데 이 둘을 중심으로 또 곁다리 얘기가 너무 많음ㅋㅋㅋㅠ
반장과 반장친구 심화반 갈등
반장이랑 양호쌤 관계
갑자기 튀어나온 전학생 등등..
이런 내용들은 메인이랑 크게 관련도 없고... 나오니까 걍 보긴 하는데 이 내용들이 드라마에서 꼭 필요한가? 싶은 의문이 드는....
여주 절친이랑 양호쌤 럽라도 정말 안물안궁인데 깨알같이 계속 나오고 ㅋㅋㅋ
지혜보다는 성격 좋고 착하지만 초반부터 이 절친도 참... 남미새라는 생각이 듬ㅋ
친구 전남친 18년 동안 못잊고 집착하는 남미새 친구1
이남자 저남자 갈아타다가 남주 섭남 다 찔러보고 급 양호쌤한테 들이대는 남미새 친구2 (세상 어느 여자 선생이 같은 학교 양호쌤한테 놀리는 게 재밌다며 껄떡대는지..)
여주 친구들은 왜 다 남미새들인 것인가
3. 이건 불만이라기보단 약간의 의문점 비슷한 건데 메인 감정선 관련
아역 서사 분량도 많고 나름 신경 쓴 것 같은데... 뭔가 내가 스스로 납득충? 되서 넘어가긴 했지만 아직도 여주가 왜 남주를 좋아하게 됐는지 모르겠음
남주는 여주랑 투닥거리면서도 의식하고 설레하다가 사귀자고 고백한 흐름까지 대충 알겠는데
여주 감정선은... 얘도 남주랑 비슷하게 친구였을 때부터 남주를 내심 좋아했나 싶긴 하지만 그걸 연출로 보여준 적이 없는 것 같아서??
고백 바로 받아줄 때 좀 갑작스럽게 느껴짐(여주 시점에서 사귀기 전 남주 의식했던 순간은 하교할 때 주말에 비온다고 틱틱거리던 장면에서 남주 시점이랑 다른 연출 나오던 그 씬말곤 없는 것 같은데.. 더 있나??)
근데 지금도 아역 서사 충분히 많고 회상으로도 계속 나오는데 감정선 디테일 하나하나 다챙기면 늘어질 거고 대충 얘네가 이러이러해서 사귀게됐고 오해 때문에 헤어졌다가 재회한 사이다~~라는 것만 알면 되니까 큰 문제는 없긴함 나혼자 납득충 빙의하긴 했지만
사실 초반부터 꾸준하게 계속 불만인 건 아무래도 남주 본체 그 자체지만.... 이미 시작해버렸으니 흐린눈하는중😂
이미 다 찍었을 드라마 불만인 점들도 딱히 고쳐질 것 같진 않지만..... 잠도 안 오고 그냥그냥.. 써봤다 ㅋㅋ
한 10년 전 쯤에 멈춰있는 것 같은 섭녀 설정값;;; 것도 친구의 전남친을 18년 동안 못 잊고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기..... 어디서부터 지적해야 될지도 모르겠다 ㅋㅋ
8년도 아니고 18년이면 아 내가 옛날에 쟤를 좋아하긴 했지~ 이러고 넘기고 자기 인생 사는 게 정상 아닌가? 도대체 왜저러는 것임.. 18년 전이랑 똑같이 폰가지고 염병할 때 진짜 화가 난다기보단 왜저러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서 가슴이 막 답답해짐ㅠ
글고 섭남도 무매력 노잼이라 아무 감흥이 없음
원래 연하남 좋아하는데 여기 연하남은.... 음...... 그냥 매력이 안 느껴져 고백씬도 원래 서브가 고백하면 막 안쓰럽고 짠하고 이래야 되는데 그냥 아무 감정도 안 느껴지고 어;; 그래; 고백하는구나... 싶었음
고백 끝나고 여주랑 둘이 어색해할 때 보는 나도 머쓱타드
2. 곁다리 얘기 너무 많음
지금 슬슬 떡밥 뿌리고 진행되는 내용들만 보면 16부작도 빠듯해보이는데 12부작이요...??
드라마라는 게 메인 얘기만 1시간 내내 나올 순 없으니까 서브 스토리도 있어야되는 건 알겠으나... 이 얘기도 해야되고 저 얘기도 해야 되고 뭔가 벌려놓은 건 많은 게 문제 ㅎ
여주 할아버지랑 남주 아빠 얘기는 그래 메인 주인공들이랑 관련도 있고 이 드라마 자체가 집안끼리 원수인 남녀가 사랑하는 내용이니까 그 원수인 당사자들 얘기 푸는 거 ㅇㅋ
행정실장도 흑막 악역 각인데 후반부의 반전 담당일 테니까 ㅇㅋ
근데 고딩들 얘기..... 음........ 일단 반장이랑 기석이 둘 관계성이 메인 커플이랑 닮아있어서 무슨 의도로 넣은 건지는 알겠는데 이 둘을 중심으로 또 곁다리 얘기가 너무 많음ㅋㅋㅋㅠ
반장과 반장친구 심화반 갈등
반장이랑 양호쌤 관계
갑자기 튀어나온 전학생 등등..
이런 내용들은 메인이랑 크게 관련도 없고... 나오니까 걍 보긴 하는데 이 내용들이 드라마에서 꼭 필요한가? 싶은 의문이 드는....
여주 절친이랑 양호쌤 럽라도 정말 안물안궁인데 깨알같이 계속 나오고 ㅋㅋㅋ
지혜보다는 성격 좋고 착하지만 초반부터 이 절친도 참... 남미새라는 생각이 듬ㅋ
친구 전남친 18년 동안 못잊고 집착하는 남미새 친구1
이남자 저남자 갈아타다가 남주 섭남 다 찔러보고 급 양호쌤한테 들이대는 남미새 친구2 (세상 어느 여자 선생이 같은 학교 양호쌤한테 놀리는 게 재밌다며 껄떡대는지..)
여주 친구들은 왜 다 남미새들인 것인가
3. 이건 불만이라기보단 약간의 의문점 비슷한 건데 메인 감정선 관련
아역 서사 분량도 많고 나름 신경 쓴 것 같은데... 뭔가 내가 스스로 납득충? 되서 넘어가긴 했지만 아직도 여주가 왜 남주를 좋아하게 됐는지 모르겠음
남주는 여주랑 투닥거리면서도 의식하고 설레하다가 사귀자고 고백한 흐름까지 대충 알겠는데
여주 감정선은... 얘도 남주랑 비슷하게 친구였을 때부터 남주를 내심 좋아했나 싶긴 하지만 그걸 연출로 보여준 적이 없는 것 같아서??
고백 바로 받아줄 때 좀 갑작스럽게 느껴짐(여주 시점에서 사귀기 전 남주 의식했던 순간은 하교할 때 주말에 비온다고 틱틱거리던 장면에서 남주 시점이랑 다른 연출 나오던 그 씬말곤 없는 것 같은데.. 더 있나??)
근데 지금도 아역 서사 충분히 많고 회상으로도 계속 나오는데 감정선 디테일 하나하나 다챙기면 늘어질 거고 대충 얘네가 이러이러해서 사귀게됐고 오해 때문에 헤어졌다가 재회한 사이다~~라는 것만 알면 되니까 큰 문제는 없긴함 나혼자 납득충 빙의하긴 했지만
사실 초반부터 꾸준하게 계속 불만인 건 아무래도 남주 본체 그 자체지만.... 이미 시작해버렸으니 흐린눈하는중😂
이미 다 찍었을 드라마 불만인 점들도 딱히 고쳐질 것 같진 않지만..... 잠도 안 오고 그냥그냥.. 써봤다 ㅋㅋ
그중에 곁다리 얘기 많은게 제일 불만이야 12부작인건 지금 알았다 12부작이면 메인 집중해야지 너무 딴얘기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