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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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buHn7WhjsM?si=Fx_h-Y8eukgii1LQ
아니 그치만 진짜 의붓엄마를 처음봤을때 어찌나 아름다우신지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인줄 알았다고 하고…자신을 안아주시 모습에서 광채가 났다고 하고,이분의 사랑을 내가 독차지하고싶다고 생각했었다고 고백하는게 이거 어머니를 빙자한 첫사랑이였던거 아냐? 싶었음…무슨 아빠의 또다른 부인한테 저런고백대사를… 암튼 개경에서 처음 본 어머니가 너무 아름다우셨고 아들이 되고 싶었는데 화령 어머니 때문에 그럴 수 없어 계속 부정하고 벽 애써 쌓아놓고 틱틱댔는데 강씨가 자신을 구해주자마자 그대로 무너진 거라는말이라 이거참… 암튼 ㄹㅇ 이부분 뭔가 되게 묘하고 좀 짭모자근친먹고싶게 만듬….
  • tory_1 2024.02.06 22:23
    솔직히••••이 장면도 그렇고 강씨랑 대면하는 씬마다 어…?하는 느낌이 없잖아 있었잖아•••••나만 그런거 아니었잖아•••••
  • W 2024.02.07 14:37
    너톨맘이 내맘이다….진짜 뭔가 대면하는 씬 마다 어…?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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