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사하면서 건조기 들였거든. 이제 1년정도 사용함.
22키로 짜리고 삼성에서 가성비로 샀지만 1N년 전 북미 체류할 때 썼던 공동건조기나 이사 전 썼던 미니 건조기 비하면 완전 신세계긴 함.
하지만... 건조기는 건조기인게 면재질? 옷들이 잘 상하는 게 보임 ㅠㅠ
자연 건조할 때는 정말 오래 입었던 재질들이 건조기 쓰기 시작하면서 더 빨리 헤지고 보풀도 생기는 게 보이긴 하네 ㅠ
그래도 없는 삶으로 돌아갈 수는 없으니 그냥 이렇게 살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