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샤 당장 이번 주 토요일에 시작하는 투어 첫 공연 상황이래 (캘리)
꾸준히 투어 잘 돌고 있었고 마지막 북미 투어가 작년 9월 말에 끝났으니 8개월도 안 돼서 다시 투어 도는 거
저쪽도 서민 경제 상황 너무 안 좋아졌는데 티켓값은 너무 비싸져서 내려올 줄을 모르는 데다
가수들은 투어가 주 수입원이니 왠만큼 팬베이스 확보된 가수들은 예전보다도 텀을 더 짧게 두고 계속 공연에 매달리는 구조가 되는데
그러다 보니 공연 희소성까지 없어지니까 딱 애매한 중간급 가수들부터 시장이 휘청거리고 있음
코시국 이후로 극장급 돌아야 할 가수들도 아레나 쉽게 도장깨기 하는 시대가 왔었는데 이젠 한계가 온 거 같네
결성 20주년으로 재결합 투어 발표한 푸시캣돌스는 기대 많이 모았는데도 북미에서 진짜 표 심각할 정도로 안 팔려서 취소됐고
메건 트레이너도 취소함
업계에서도 심상치 않다고 말 계속 나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