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조는 유색인종이 자주 타긴 하는데
여주까진 양자경 정도 빼면 백인이 싹다 타더라고
이것도 약간 보이지 않는 유색인종의 유리천장 같은걸까.. 최근 10년간 기수상자 라인업 찾아보는데 그렇게 보여서...ㅇㅇ
오스카 여주 여조 구글링 하면 뜨는 이미지들부터 확연히 차이가보임


여조는 유색인종이 자주 타긴 하는데
여주까진 양자경 정도 빼면 백인이 싹다 타더라고
이것도 약간 보이지 않는 유색인종의 유리천장 같은걸까.. 최근 10년간 기수상자 라인업 찾아보는데 그렇게 보여서...ㅇㅇ
오스카 여주 여조 구글링 하면 뜨는 이미지들부터 확연히 차이가보임


20년도에 루피타가 비평가 여주 어스로 반응 왔던거 같은데 공포 장르라 한계가 있었나..ㅠ 아쉽더라
보이지 않는 x 대놓고 o
서포팅까진 되는데 리딩롤은 못줘 이런거 같아서 뭔가 묘하다ㅋㅋㅠ
22 여주 중심영화도 얼마 없는데 유색인종이 주인공인건 더 없잖아
남주는 아시안이 수상한적 아예없음..
33 일단 감독들부터 백인이나 백인혼혈 넘사임ㅋㅋㅋㅋㅋ
기생충은 외국어 영화라 그런거고 스티븐연 후보에 올랐던거 보면 작품 좋으면 올려주긴 할꺼임 상은 줄지 모르겠지만...
애초에 오스카 역대 수상자중 100년동안 유색인종 여우주연상 수상자 단 두명뿐임 후보조차 얼마 없고 차별 맞지
오스카로 흘러가는 시상식 레이스 흐름부터가 그렇게 되는듯
바프타때 릴리 노미조차 안된건 아직도 충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