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쪽이든 원하는 이야기를 선택하면 된다고 쓰여있지 않았나?? 라이프 오브 파이처럼.
생각해보면 죽은게 맞는거 같긴 해. 판타지 요소를 배제하고 전개되고 있었는데 갑자기 '몇년동안 식물인간으로 살다 기적처럼 일어났습니다'는 말이 안 되니까. writer's cut에서도 살아난 쪽의 주인공이 등산갔는데 왜인지 죽은쪽에서 태어난 그녀의 자식이 웃는 소리를 듣는다는 내용이라.
어느쪽이든 원하는 이야기를 선택하면 된다고 쓰여있지 않았나?? 라이프 오브 파이처럼.
생각해보면 죽은게 맞는거 같긴 해. 판타지 요소를 배제하고 전개되고 있었는데 갑자기 '몇년동안 식물인간으로 살다 기적처럼 일어났습니다'는 말이 안 되니까. writer's cut에서도 살아난 쪽의 주인공이 등산갔는데 왜인지 죽은쪽에서 태어난 그녀의 자식이 웃는 소리를 듣는다는 내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