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현실적인 수사물이라고 추천 받아서 읽었는데
수사 부분은 재밌고 좋았어 여자 형사가 주인공인 것도 맘에 들었고 다만 그 철학적인 사유 들어간 글들은 굳이 그렇게 길게 따로 챕터를 나눠서 길게 쓸 필요 있었나 싶었어 첨엔 읽다가 어느 순간 부턴 그냥 대충 읽고 넘김
범인도 남자가 아니라 여자인건 은근 반전을 노린 거 싶기도 하고 근데 난 김상은 등장했을 때 좀 눈치채긴 했음.. 외모를 비롯한 컴플렉스 가진 여성이 범인이라는게 좀 진부했단 생각을 좀 지울 수가 없넹..
결론: 올 해 도스토예프스키 책 도전!
수사 부분은 재밌고 좋았어 여자 형사가 주인공인 것도 맘에 들었고 다만 그 철학적인 사유 들어간 글들은 굳이 그렇게 길게 따로 챕터를 나눠서 길게 쓸 필요 있었나 싶었어 첨엔 읽다가 어느 순간 부턴 그냥 대충 읽고 넘김
범인도 남자가 아니라 여자인건 은근 반전을 노린 거 싶기도 하고 근데 난 김상은 등장했을 때 좀 눈치채긴 했음.. 외모를 비롯한 컴플렉스 가진 여성이 범인이라는게 좀 진부했단 생각을 좀 지울 수가 없넹..
결론: 올 해 도스토예프스키 책 도전!